사진상으로는 정확한 상태 확인이 어렵긴 하지만 일단 사진상으로 보았을 때는 약간의 내성발톱이 의심되는 상황이며 크게 붓기는 없으니 잘 관리를 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대도록이면 발톱을 일자로 짤라주셔 발톱이 살을 파고들지 않도록 잘 관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발톱 양 끝 부분쪽이 붓거나 염증 및 발적 발열이 있다면 가까운 병운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내성발톱이 의심되면 발톱을 일자로 자른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양쪽 발톱을 자르기 전에 최소한 2~3미리 정도 길러서 일자로 자르되 너무 깊게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발톱의 양쪽 모서리를 둥글게 자르는 것은 피하고 직선으로 잘라서 발톱이 피부에 파고 들지 않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