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부부공동명의 분양아파트의 주택구입자금조달 계획서


9억 조금 넘는 분양을 받은 사람입니다.

아내 명의의 청약통장으로 당첨이 되었는데요.

분양권을 5:5로 공동명의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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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처음 작성한 자금조달계획서는 아내 명의로 해서 1장 냈습니다. 공동명의가 되었으니, 자금조달 계획서를 각각 작성하여 다시 구청에 수정신고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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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조달계획서를 수정신고해야 한다면 등기전까지만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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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각각 어떻게 써야하나요?

남편인 저는 직장인이고, 아내는 결혼후(10년전)부터 전업주부입니다. 전세살고 있는데 자금 출처는 각각 얼마 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아래와 같이 하면 추후 문제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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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남편 계획서

- 부모 증여 2.15억(증여세 납부 완료)

- 전세금(지금 사는 전세 50%): 1억

- 주택담보대출(중도금대출에서 입주시 전환예정) 50%: 1.35억

B. 아내 계획서

- 부모 증여 1.5억(증여세 납부 완료)+ 남편증여 7천(증여 신고 안한 남편명의 부부 공동예금)

- 전세금(지금 사는 전세 50%): 1억

- 주택담보대출(중도금대출에서 입주시 전환예정) 50%: 1.35억

질문4) 위와 같이 전세금과 주담대를 굳이 50%로 나누지 않고, 전세금은 남편쪽, 주담대는 아내쪽으로 몰아서 써도 문제가 안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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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5) 부부간 증여 6억 미만이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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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세무·회계 분야 전문가 전영혁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부부 간 증여에 대하여는 10년 간 최대 6억원까지 공제되는 것이 맞으며, 그 외 자금조달계획서와 관련한 부분은 세무/회계와는 무관하므로 부동산 카테고리에 문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