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께서 스승의날에 오지 않으세요.

스승님이시고 부모 같으신분이 잘오시다 스승의날에 오지 않으세요. 그런걸 싫어하시는것 같고 오히려 그날이 어색하고 부담스러워요. 스승의날,어버이날이 다가 오는데 이번에도 않오실지 그런날에는 어떤 마음으로 있어야 하고 뵈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스승님이 스승의 날에 잘오시다가 안오시는 거라면 어떤 개인사정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바쁜일이 있으셔서 그럴수도있고 건강이 안좋으실수도 있구요. 아니라면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스승의 날을 기념해서 모이는 것을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구요. 만약에 오신다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솔직한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스승의 날에 이렇게 모이는 것이 부담스러우신건지 아니면 괜찮으신지 말이죠. 어색하고 부담스럽다고 하시면 스승의 날 모임에서 안오셔도 된다고 편하게 말씀해주시구 좋다고 하시면 매년 스승의 날때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기념일을 챙기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스승의 날에 이렇게 스승님을 찾아뵙는 것보니 스승님께서 정말 좋으신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렇기에 스승님의 의견을 귀담아듣는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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