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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프리킥 상황에 수비벽 위치 규정이 궁금합니다

프리킥을 할 때 수비 선수들은 공에서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비벽을 만들던 중 선수가 일부러 가까이 다가가거나, 공격수가 빠르게 프리킥을 진행하려는 상황에서 방해가 발생하면 어떤 판정이 내려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경고 대상이 되는 행동과 재차 프리킥이 주어지는 기준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에서 수비벽은 공에서 약 9미터 10야드 이상 떨어여쟈하고 수비수가 이를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엘로우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다시 프리킥이 주어지기도 합니다

  • 프리킥할 때 수비는 무조건 공에서 9. 15미터 떨어져 있어야 해요

    이걸 무시하고 일부러 슬금슬금 다가가거나 킥 차는 걸 방해하면

    심판이 노란카드 줍니다

    공격수가 빨리 차려고 했는데 수비가 대놓고 길막한 거라면

    수비수한테 경고 주고 프리킥 다시 차라고 판정해요

    다만 수비가 가까이 있는 걸 뻔히 알면서 공격수가 냅다 차버려

    막힌 건 그냥 인플레이로 넘어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