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혹시 사이비인가요?.........
서점에서 집 가는 길에 2명의 여자가 날 붙잡더니 "인상이 좋아보이세요"했습니다
한 명은 부채 같은 것을 들고 있었습니다.
조상님 얘기도 나왔고 저한테
"왜 의심을 하세요? 경계를 하세요?"라는 말도 하더군요
지하철 기다리면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했는데 안 보내주는 거에요.
지하철이 왔을 때 계속 안 타고 버티니까 그 두 년이 짜증을 팍 내면서 가더군요
생활
서점에서 집 가는 길에 2명의 여자가 날 붙잡더니 "인상이 좋아보이세요"했습니다
한 명은 부채 같은 것을 들고 있었습니다.
조상님 얘기도 나왔고 저한테
"왜 의심을 하세요? 경계를 하세요?"라는 말도 하더군요
지하철 기다리면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했는데 안 보내주는 거에요.
지하철이 왔을 때 계속 안 타고 버티니까 그 두 년이 짜증을 팍 내면서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