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몰려 있으면 평소보다 용감?해져서 위험한 행동을 하기도 해요
혼자라면 "이건 좀 무서운데?" 할 일을 친구들이 "괜찮아~" 하면서
갑자기 겁이 가출하는 경우가 있죠
재미나 호기심, 인정받고 싶은 마음 때문에 그러기도 하고요
머리에 생각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순간적으로 위험성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여려명이 있으면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워요
재미는 잠깐인데 다치면 병원비와 후회가 장기전이니, 위험하다 싶으면
친구들이 뭐라 해도 멈추는 게 제일 멋있는 행동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