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관련으로 보낼려고 하는데 조언 한번만 부탁드려요!

전 일년반째 갱신으로 계약직중이고

조직 개편으로 새 업무 에 투입되고 업무가 맞지않고 팀장님 스타일이 달라서 마찰이 종종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렇게 보내도 실업급여와 영향에 미치지 않는지

오랜 실무자들이 보기에 한번 컨펌해 주실수 있나요 ㅠ

이전에 면담요청 주신다고 하였는데 먼저 제의사들을 정리해서 전달드립니다

정리해서 안드리면 서로간에 스트레스 받을거 같고, 면담요청주셔도 지금이 변하지 않을거 같아서 제 의사들을 정리해서 전달드려요. 전 조직개편이후 이전업무를 대략 일년 반개월 동안 해왔고 동료들이랑 다 떨어지고 지금업무와 팀장님의 업무스타일이 저랑 맞지 않는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되, 하지만 지금 업무는 제가 실수 하지 않고 한번 더 살피고 헷갈리는건 그때 관리자에게 여쭤보고 노력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 제가 계약직이라는건 사전에 전달 받으셨을까요? 제가 남은 기간에는 아직 퇴사할 생각은 전혀 없어서 남은 계약기간동안까지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실수 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알려주신 팀장님도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_ _)

감사합니다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은 '문제없다'예요. 조직개편 때문에 업무가 안 맞고 팀장님 스타일이랑 마찰 있는 건 실업급여 쪽엔 영향 안 가요. 지금 쓴 것처럼 계약기간은 채우겠다는 의사 분명히 밝히고, 실수 줄이려 노력한다는 태도까지 적었으니 내용상 문제될 부분은 없어요.

    다만 이건 메시지 톤 문제인데, 사과랑 다짐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자칫 "제가 잘못했으니 봐주세요" 식으로 읽힐 수 있어요. 팩트(업무 안 맞음, 동료 분리됨, 스타일 차이)는 담담하게 전달하고 노력하겠다는 말은 한두 줄로 줄이는 게 더 담백하게 받아들여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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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내용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렇기에 분위기만 잘 보셔서

    잘 전달하고 피드백 정도 잘 챙기시면

    괜찮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