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윤자매아빠
아이들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요
직장에서 일하다가 집에가면 제 2의 일이 시작이 되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체력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아이들이 어려도 커도 퇴근 후 집에가면 또 다른 스트레스가 시작되는 거 같습니다.
우선은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때는 운동도 좋고 자기만의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는 가능한 퇴근 후 30분이상 동네 공원 트랙을 30분 이상 걷고 뛰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는 거 같습니다.
집과 회사에서의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하루 30분이상 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기
민들레들레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아이들이 싫거나 미워서가 아니라 몸이 지치니 가끔은 아이들이 버겁고 집에 들어가기 싫고...
혼자 감당하지 마시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세요.
남편도 좋고 조부모님도 좋고 친구도 좋고...
너무 힘드시면 가정도우미도 좋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가지런한오소니23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직장에서 일단 업무 등으로 인해 힘이 드는 경우에는 와이프와 함께 어느 정도 타협을 해서 육아를 같이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너무 지치셔서.그런거같네요 당분간.밖에서.기분전환하시고 집으로.들어가세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코끼리176입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재충전할 시간을 가지셔야 할 듯합니다. 체력이랑 에너지가 방전되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기가 어렵습니다.
강렬한물소264
안녕하세요. 강렬한물소264입니다.
저도 가장인데 처음에는 집에 들어가기 싫고 내가 돈도벌고 집에서 애도 케아하고 왜이렇게 사나 싶었는데 너무신경 쓰면 저만 손해더라고요. 생각을 고치고 일이아니다 생각하시면 될꺼같아요. 자식들 보면서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맛있는부엌24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가장이란 그런거죠..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가면 일이 끝난 게 아니라 또 다른 일이 시작된 그런 기분..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시간 지나면 아이들이 크고 그러면 직장에서의 일만 신경쓰면 되니까요..!
복숭아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육아에 많이 지치셨나보네요..
이럴때는 충전 겸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한거같아요
집에 양해를 구하고 쉬는날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와보세요
내가 충전되야 아이들도 잘 돌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