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한다고 부모님께 말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1년 정도 됐는데 너무 힘들기도 하고 좀 쉬고 싶어서 퇴사를 할려고 했는데 부모님에 어떻게 말씀드려야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께 저번에 같이 일하는 분이 저한테만 욕을 하고 처음에는 진짜 잘못했으니까 욕먹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갈수록 모든 실수를 제 탓으로 돌리고 자기가 못한것도 저한테 덮어씌우니까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도저히 못 견디겠다고 했는데 좀 더 버틸라고 하시고 다들 일하면서 욕 먹는다고 다 똑같다고 하시는데 이걸 매일 출근 할때마다 들으니까 자존감도 낮아지고 매일 밤마다 우니까 이제 출근 하는 것도 무서워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부모님께 뭐라고 해야될까요? 저도 약간 회피 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디 가나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걸 알기 하는데 제가 멘탈이 약해서 이런거 겠죠?!.. 다른 일 하는 것도 무섭고 이제 일하는게 너무 두려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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