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한다고 부모님께 말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1년 정도 됐는데 너무 힘들기도 하고 좀 쉬고 싶어서 퇴사를 할려고 했는데 부모님에 어떻게 말씀드려야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께 저번에 같이 일하는 분이 저한테만 욕을 하고 처음에는 진짜 잘못했으니까 욕먹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갈수록 모든 실수를 제 탓으로 돌리고 자기가 못한것도 저한테 덮어씌우니까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도저히 못 견디겠다고 했는데 좀 더 버틸라고 하시고 다들 일하면서 욕 먹는다고 다 똑같다고 하시는데 이걸 매일 출근 할때마다 들으니까 자존감도 낮아지고 매일 밤마다 우니까 이제 출근 하는 것도 무서워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부모님께 뭐라고 해야될까요? 저도 약간 회피 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디 가나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걸 알기 하는데 제가 멘탈이 약해서 이런거 겠죠?!.. 다른 일 하는 것도 무섭고 이제 일하는게 너무 두려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에게서 모함 받으면서 욕을 먹으면 정신적으로 힘드실 겁니다.

    그런데 사회에서 그런 경우는 맞서서 싸워야 합니다.

    그런 무리들에게서 맞아주고 물러나면 그런 부류들은 님을 만만하게 보고서 계속 쪼고 밟을 테니까요.

    그게 바로 만만하게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만히 보이면 결국 남들에게 잡아 먹히는 것이 세상살이입니다.

    세상살이는 결국 타인과의 싸움입니다.

    지금부터 부당함과 싸워서 이기는 훈련을 해 두어야 앞으로 험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겁니다.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전투심을 끌어올려 임하세요.

  • 일하면서 욕을 않먹을수는 없죠.근데 진짜로 내가.요먹을 짓을 했을때만 상대가 욕을 할수있는거에요.저두요 친구들과 얘기하다면 너때문이잖아 왜이런데를 오자해서.이런말들을 진짜 많이 들어요.근데 그친구들?아직도 저랑 연락합니다.직장생활?완전 어렵죠.사람이 .처음해보는 일을 어떻게 완벽하고.실수하나 없이 하나요.근데 이걸 트집삼아 욕하는 상사들은 이세상에 널리고 널렸어요.그걸 참는것또한 멘탈이 강하는거죠.제생각에는 부모님께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내 유리같은 멘탈을 철벽으로 키울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해보시는건 어때요? 꼭 다시 취직을해서 그만두지않겠다고 하구요. 아무리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셔도.마응속으로 그 욕한사람을 미워하고있을겁니다.왜 내자직을 힘들게 하는거야!하시면서요.그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몇달이라고 쉬시면서 맛집탐방도 가시고 여행도 부모님이랑 가시면서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화이팅입니다!

    당신은 이세상에 모두와 같이 소중한 사람입니다!

  • 저는 아직 회사생활을 해보지 않았지만 군대라는 곳에 있는만큼 훈련보다도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나 전 최전방인만큼 훈련도 굉장히 힘든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제일 문제더군요. 힘드시다면 쉬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퇴사를 하시기로 결정을 하셨다면

    본인의 의사에 따라 행동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모님에게는 허락을 맡는 것이 아니라

    질문해주신 분의 결정을 전하시기만 할 것입니다.

    부모님도 이해해 주실 것이구요.

  • 솔직하게 퇴사하게된 이유를 말해보세요. 부모님은 항상 당신의 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미래의 계획을 같이 생각해서 말씀드린는 것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