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말을 해야 부모님께서 받아 들이실까요?
저는 예전에도 부모님의 심한 압박으로 인해서 아무곳이나 들어간 후 몇일만에 퇴사한적이 두번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오래 걸려도 신중하게 구하자라는 생각으로 알아봤지만 또 같은 이유로 또 한번 아무곳이나 들어가게 되었고 역시나 일이 너무 맞지 않았고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라 이번에도 어쩔 수없이 퇴사를 했습니다. 이전에는 퇴사후 사실대로 일이 너무 맞지않았고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에는 사실대로 말씀드리기가 너무 힘들것같더라구요. 아직 부모님께서는 퇴사한지 모르고 계시고 저도 출근하는 척 오전에 나가고 있지만 너무 힘듭니다. 물론 부모님께서 제 인생을 살아주진 않지만 계속 퇴사하는것도 너무 죄송스러워서 계속 우울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한달 계약직이었다라던지 다른 말이 없을까요? 거짓말을 하면 안되지만 이번만큼은 부모님께서 충격을 안받으실만한 거짓말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