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김밥가격에 물가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들어가는 가격만 보면
인건비 + 유류비가 포함된 물건값입니다.
김 한장, 김밥에 들어가는 나물이나 햄만 해도 저렴한데 왜 이럴까? 할 수 있는데
10년 전만 해도 김밥은 한국에서만 먹었어요.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져버린 김밥으로 인해 한국에서 생산되는
김으로만 운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 김의 가격이 뛰었습니다.
그 외에 전쟁들이 여파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때 기름값이 오르면서 김밥값이 오르기 시작했죠. 이때 1000원이던게
2000~2500원까지 올랐으니깐요. 그러다가
최저시급을 올라가다보니 거기에 얹기 시작하더니 3000~3500원이 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세 붙이네 마네 기름이 어쩌고 하면서 가격이 또 상승합니다.
그러니 원래는 저렴한 반찬값에 여러나물을 비벼서 먹는 손은 많이 가지만 저렴하다고 하던 김밥이 가격이
높아진 것이죠.
다시 가격이 떨어질려면 얼마나 걸릴까?
이런 생각할 수 있는데
최저시급은 떨어뜨릴 생각이 없으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끝나고 호르무즈 해협도 정상화되고, 김밥을 찾는 손이
줄던지 아니면 김의 생산이 폭발적으로 높아져야만 가격이 2500원 정도로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AI 로봇들이 김밥을 말아주게 되면서 1500원 가격으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인건비를 없애버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