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glass유리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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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대형마트에서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형마트 주방에서 요식업으로 5개월 째 일하고 있는 27살 계약직 사원입니다. 이제 요식업 일에 적응이 되어서 꾸준히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일하고 있는 62살 정직원 여사님이 항상 제 업무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저번주 금요일 오후에 일하고 있는 도중에 등짝을 세게 때리시고 저에게 '야 이새끼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다음날 등과 어깨가 아파서 연차로 하루를 쉬었는데요. 62살 정직원 여사님께 이젠 너무 무섭고 또 맞을까봐 두렵고 욕으로 저를 불려주실 때마다 왠지 모르게 머리가 아파서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를 계속 다니고 싶은데 이런 경험을 매일 겪고 6개월+ 6개월 촉탁직 계약직 사원이어서 다른 직원분이 그냥 말하면 해고될거라고 해서 가만히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로 그런가요? 참고로 주방이어서 한정된 공간이고 cctv는 없고 녹음도 한 것도 없어서요. 증거가 부족한 상황이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