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생수는 개봉 후 얼마나 보관하는 것이 안전한가요 ?

여름철 생수를 개봉한 뒤 실온에 두었다면 얼마나 지나기 전에 마시는 것이 안전할까요?

냉장 보관했을 때와도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에는 온도가 높아 세균이 증식하기 쉬워 개봉한 생수는 가능한 빨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온에 두었다면 2~4시간 이내에 마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직사광선을 받았거나 차 안처럼 더운 곳에 있었다면 더 빨리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 보관한 경우에는 입을 대고 마셨다면 1~2일 이내, 컵에 따라 마셨다면 2~3일 정도까지는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특히 여름에는 한 번 개봉한 생수는 오래 보관하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개봉해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실온보관은 잘 하지 않아요

    대체로 바로 냉장보관을 하구요.

    그리고 그거 하루이상 안 놔두고 빨리 마시는게 좋기는 할 것 같ㅌ아요.

  • 벙뚜껑을 따고 보통 입을 대고 마시면 세균 번식이 잘 된다고 합니다. 최대한 따면 2일내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오래되면 냄새가 나는데 세균 증식때문에 그런듯

  • 여름철에는 생수를 개봉한 뒤 가능하면 빨리 마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실온 보관: 1~2시간 안에 마시는 것이 좋고, 더운 날에는 가능한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 보관: 뚜껑을 잘 닫아 보관하면 2~3일 이내에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입을 대고 마신 생수는 세균이 증식할 수 있으므로, 냉장 보관을 했더라도 가능한 한 당일이나 다음 날까지 마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생수는 일단 따는 순간부터 공기에 노출되니까 세균 번식이 시작되고요

    입 대고 마시면 더 심해지고, 여름에 날 더우면 더더 심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머 제 경험상 2, 3일 실온에 두고 마셔도 큰일은 안 생기더라구요

    냉장 보관을 하면 세균 번식이 덜하긴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