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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에 월급이 오르고 이제 1년되었습니다

작년 8월에 월급이 오르고 이제 1년되었습니다 이번달에 월급 들어오는거보고 안올랐으면 이야기하는것과

미리 이야기하는것 어느것이 더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금 책정은 회사의 규모와

    회사 대표의 생각. 또는 그동안의 관례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임금책정 (연봉 결정)은 3월경에 합니다.

    8월에 입사를 한 경우

    제가 직 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은

    개별 임금 인상은 하지 않고

    내년 정규 임금 협정( 연봉)시 재 계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시간이 되었다고 자동으로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사와 협의 하시길

  • 질문자님 회사는 8월에 급여협상을 하시는건가요?

    보통은 연초인거 같은데.....

    급여지급되기전에 근로자와 협상 또는 그 월급이 결정된 이유에 대해서 사전설명이 없다면

    일단 기다리셨다가, 급여가 오르지 않았다면, 급여책정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일단 회사마다 월급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즌이 있다면

    그 시즌까지 기다려 보시고

    만약 그 시즌에도 전혀 변화가 없다면

    직상 상사에게 이 문제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상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월급 협상은 아마도 본인이 입사한 달에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2025년 8월 1일 입사를 했다면 그 다음해 2026년 8월 1일 되기 한달 전에 월급 협상을 할 것입니다.

    또한 근로계약서를 잘 살펴 보세요,.

    월급 협상의 대해 나와 있을 것이오니 그것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작년 8월에 월급을 자동으로 올려준 것이 아니고 협상을 통해 인상되었으면 회사에 미리 말을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회사는 연봉 인상 월에 직원과 인상분에 대해 협의를 하기 때문에 미리 협상 하는게 맞으며 알아서 올려주겠지 생각하면 인상 반영 안되는게 대부분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작년 8월에 월급이 올랐다면 임금협상을 7월중에 협상을 하셨어야 합니다.임금협상을 하지않았다면 동일임금일 경우가 많을경우가 많습니다.미리 문의해보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미리 이야기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회사입장에서도 예산이나 그런거 미리 계획해야하는거고 질문자님도 기다리면서 스트레스받을 필요없잖아요 그리고 월급받고나서 이야기하면 좀 뒤늦은 느낌도 들고요 지금쯤 상사분한테 슬쩍 언급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1년전에 인상되었고 그때와 비교해서 업무량이나 성과가 어떤지 자연스럽게 대화로 풀어가시면 될듯합니다.

  • 회사의 월급 인상 체계가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 1년 단위로 한다기 보다는 정해진 월이 있어요.

    8월에 만약 특별한 사유로 연봉이 오른거라면 단순히 1년이 되었다고 추가 인상을 바로 해주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