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과 지나가다 타인이 가족에게 심한 모욕감을 줄 때 대처법?
과거 딸과 함께 산책을 하다가 고등학생 무리들이 딸에게 심한 말을 하는 것을 듣고, 혼을 내줄려다가(복싱을 오래해서 물리적 다툼이 생길 경우 대처는 할 수 있는) 참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행여 딸에게 조금 비겁한 아빠로 비추어졌을까봐 아직도 가끔 욱 하고 올라올때가 있습니다. 만약에 그때 먼저 무리들이 저희들에게 물리적인 행사를 시도 할 경우, 제가 대응을 했다면 법적 처벌을 받았을까요? 가끔 우리나라의 정당방위가 너무 광범위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