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은 혼자서도 산과 계곡 등 자연을 즐길 수 있지만, 골프는 4명이 한 조를 이루어 넓은 잔디밭을 걷고 대화하며 힐링을 하는 운동이죠.
골프는 친근한 사람들과 골프공을 치는 즉, 18홀을 4시간 내외 걷고 골프채를 들고 스윙하기에 유산소 운동과 상.하체 코어에 좋은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골프장 까지의 이동 및 준비시간, 운동끝나고 샤워. 식사 후 귀가 시간 등을 고려하면 소요시간이 많은 것은 단점이죠. 여기에 골프장비 구입비. 라운딩 비용. 평소 연습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큰 것도 단점입니다.
골프는 폼생폼사라는 이야기도 있듯이 공이 잘 맞기도 하고 안맞기도 하는 날이 있으니 마음의 콘트롤이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