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헬스장에서 수다떠는 어르신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네 헬스장에 다닌지 오래된 사람입니다 제가 다니는 헬스장 이벤트 기간에 신규회원분들(평균 나이 60대)어르신들이 들어오면서 남여 불문하고 운동을 하는 시간 보다 운동기구에 앉아서수다를 떠는것 보고 운동에 집중이 안 되네요 매번 비켜달라고 할려니 짜증아닌 짜증도 나구요
특히 2명이나,3명이 붙어서 수다를 떨어요
해결방안 있을까요?
관장님 께서 주의를 한번 준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어르신들이 말을 안 듣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헬스장에서 수다를 떠는 어르신이 있다고 하여서 근육을 만드는데 큰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그냥 남을 신경 쓰지 않고 운동을 하면 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남을 너무 신경 쓰고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뭘 하든 신경 쓰지 않고 부족한 시간에 운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헬스장에서 무게를 높게 드는 사람들을 보면 과연 주변에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신경 쓸까요? 전혀 쓰지 않습니다. 단지 다음 사람이 기구를 언제 비켜줄 것인지 알아보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시간을 쪼개서 운동을 하는데 굳이 이런 것을 신경 쓰는 것 자체가 너무 높은 오지랖이라고 보입니다. 남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인생을 더 효율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어르신들에게 직접 말씀드려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부탁해보세요.
"운동에 집중하기 위해 조용한 환경이 필요합니다. 조금만 자리를 옮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와 같이 부드럽고 공손한 태도로 요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