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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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접혀있는거 새거 사면 괜찮을까요??

매트리스가 일자형으로 오는게아니라 말려있는채로 부피가 작은데 꺼내면 펴지는 거라는데 쓸만할까요?? 가격이 저렴해서 사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접혀있거나 말려있는 매트리스를 구매해도 문제없습니다.

    이게 특수한 압축공법으로 말고, 압축시켜서 부피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으로 택배를 보내기때문에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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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매트리스 접혀 있는 것은 일반적인 제품 포장 방법 중에 하나에요.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둘둘 말아서 오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접혀 있는 것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질문하신 매트리스 접혀 있는 것에 대한 내용이내요.

    아무래도 매트리스는 부피 때문에 배송시에

    접혀 오는 경우가 있고 사용하시는 것에는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 요즘은 롤팩 매트리스라고 해서 돌돌 말려오는게 유행이긴 하던데 저도 처음에 보고 신기하더라구요. 근데 그런거는 안에 스프링보다 폼 위주인게 많아서 허리 아픈 사람들은 좀 조심해야 할거같아요. 며칠 놔두면 펴진다는데 아무래도 일반 매트리스보다는 탄탄한 맛이 덜할수도 있어서 잠깐 쓸거면 그런정도의 가격대라면 나쁘지 않을거같네요.

  • 매트리스가 돌돌 말려 있거나 접혀서 배송되는 방식을 보통 롤팩이라고 부르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요즘 기술이 워낙 좋아져서 새 제품이라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사실 매트리스를 압축해서 배송하면 배송비도 저렴해지고 좁은 현관문이나 엘리베이터로 옮기기도 훨씬 편하다는 장점이 크거든요. 메모리폼이나 개별 포켓 스프링 제품들은 압축했다가 풀어도 금방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품질 면에서도 큰 차이가 없답니다.

    ​다만 몇 가지 참고하시면 좋은 점이 있어요. 우선 포장을 뜯고 나서 바로 원래 두께로 살아나는 건 아니고, 보통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두어야 완전히 복원돼요. 그리고 처음 뜯었을 때 새 가구 특유의 냄새가 날 수 있으니 환기를 좀 시켜주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