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생각때문에 물건을 잘 못버리고 쌓아두던 사람인데요😭
이상하게 꼭 버리고 나면 또 쓸일이 생기기도 하니까 그런 거 생각이 나서 버리는 게 진짜 쉽지가 않더라구요
일단 저 같은 경우는 버릴 물건을 보면서 이걸 안쓴지 얼마나 됐지 생각을 해보고 2년 이상이면 버린답니다
그럼에도 아 쓸일 있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 때는
그럼 그때 다시 사자 하는 생각을 하면
좀 더 버리는 게 수월해지더라구요!
아직도 오래되고 쓰지않은 물건 중 버리지 못하는 게 많지만
저렇게 딱 정하고 생각을 바꾸고 하니
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