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

뭐 그 안에서도 여러가지 직군이 있겠지만

보통 엔지니어라고 부르나요?

뭐라고 부르나요? 엔지니어말고는 딱히 모르겠어서 궁금해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도체 공장에서는 모두 엔지니어라고 불리지는 않습니다. 맡은 업무에 따라서 직무명이 다양하게 나뉘게 됩니다.,

    생산 오퍼레이터는 장비를 운전하고 제품을 투입하고 회수하는 업무를 수행한다면 공정 엔지니어는 생산 공정을 개선하고, 설비 엔지니어는 장비를 유지 및 보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품질 엔지니어는 불량을 분석하고, 장비를 개발하거나 자동화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뉴스에서 방진복을 입고 있는 사람들은 엔지니어일 수도 있지만, 오퍼레이터나 기술직 근무자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내부직군에 대해 궁금하신 모양이군요. 업무에 따라 보통 오퍼레이터나 제조직, 그리고 엔지니어로 불리는데 일반적으로 장비 관리나 공정 개선, 기술 업무를 담당하면 엔지니어라고 부르고 생산 라인에서 장비를 운전하면서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에는 오퍼레이터 또는 제조직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반도체 공장 내 근로자는 직군에 따라 다르게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개발, 설계, 공정, 품질관리 등 기술 업무를 하는 사람은 엔지니어라고 부릅니다. 이 외에도 장비를 운영하거나 유지보수하는 장비기사, 생산 공정을 관리하는 생산관리자, 품질검사 업무를 하는 품질관리자 등이 있습니다. 현장 작업자는 오퍼레이터나 생산직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반도체 공장에서는 엔지니어 외에도 다양한 직군 명칭이 존재하며, 역할에 따라 구분됩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통상 엔지니어라고 불리긴 합니다만

    세분화 하자면 오퍼레이터(생산직, 기술직), 테크니션,안전관리,시설관리,생산 관리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보통 엔지니어(기술및개발,설계), 테크니션(기술지원),오퍼레이터(생산운영)으로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