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회사에서 본인 연차쓸때 사유를 상세하게 말하시나요?
다음주에 하루쉬려고 연차를 쓸 예정입니다.
그런데 저희 팀장님은 꼭 사유를 물어보십니다.
대답하면서도 어? 다른사람들도 다 이렇게 쓰나? 싶더라구요.
다른분들도 사유를 상세하게 보고하세요?
8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니오.
왜 제 연차 사유를 상세하게까지 말해야합니까?
저는 어디가? 정도로 물으면 집에 일이있다고 정도 말합니다.
상세하게 말할필요없어요.
그냥 대충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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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연차 사유 보고하는 건 개인 성향 보다는 질문처럼 상사 성향에 따라 상세하게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간단하게 개인사유 적어서 제출하고 물어보는 경우 개인 사유라서 말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상사가 연차 사유 상세하게 물어보는건 꼭 사용 해야하는 이유 있는지, 어디 아프거나 몸 상태 안좋은지, 집안 사정 있는지 등 알아보기 위해 물어보는 경우도 많은거 같습니다.
법적으로 연차 사유를 상세히 밝힐 의무는 없기 때문에 보통은 **'개인 사정'**으로 간단하게 작성하는 편이에요.
팀장님이 물어보시더라도 "집안 일처리가 있어서요"나 "병원 진료 때문입니다" 정도로 무난하게 둘러대시면 됩니다!
저는 말하는 편입니다. 컴퓨터학원에서 근무중인데 원장님이 저의 치부를 다 알고계셔서 솔직하게 다 말하고 연차를 쓰는 편입니다. 물론 이야기 안할때도 있지만 조직 분위기마다 사람마다 다으다고 생각합니다.
부서 스케줄에 영향을 준다면 말할수 있겠지만 굳이 자세히 말하지는 않습니다. 상사가 그냥 궁금하듯이 머하려고?라고 물어보면그냥 개인 일좀 보려구요 하고 끝내는경우가많습니다 ㅎ
저는 회사에서 연차 쓸 때 사유를 굳이 자세하게 쓰는 편은 아닙니다.
보통은 그냥
개인 사정
개인 용무
정도로 적어도 충분하다고 봐요.연차는 기본적으로 근로자가 시기를 정해 사용하는 유급휴가이고, 근로기준법상 연차 사용 사유를 상세하게 적도록 정한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용자가 시기를 변경할 수 있는 예외가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간다든지, 가족 일이 있다든지, 어디를 간다든지 하는 개인적인 내용을 굳이 세세하게 적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내부 규정상 사유 입력란이 있다면
개인 사정으로 인한 연차 사용
정도로 적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물론 갑자기 업무 인수인계가 필요한 상황이면 팀장님께 일정 정도는 공유하는 게 서로 편할 수는 있고요. 그건 연차 사유를 자세히 밝혀야 한다는 문제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라고 봅니다.
저는 연차 기안을 올릴땐 개인 사정으로 올리고 팀장님께서 여쭤보실땐 대충 말하긴 했습니다. 이건 팀장님 성격을 쫌 따르는거 같은데 장난을 좋아하시는 팀장님을 모신 사람으로서,, 전,, 대충 대답하긴 했습니다,, 왜냐면 뭔 말을 해도 놀리셔서,, 근데 이거 말할 땐 철판 까는게 중요 합니다,,
연차라는 것은 개인 자유로 쓸 수 있는 직원의 권리 같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12년차인 현재도 연차를 쓸 때 상부에서 매번 사유를 물어보지만 대답할 권리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어디 좀 다녀오려고 합니다' 라는 정도로 얼버무리시면 문제없을 듯 합니다.
저희 회사도 연차 쓸 때 사유를 물어보시는 편인데, 사실 저는 개인적인 일정까지 자세하게 말씀드려야 하나 싶더라고요. 😭
병원이나 가족 행사처럼 어느 정도 설명이 필요한 경우라면 간단하게 말할 수 있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쉬고 싶어서 사용하는 연차라면 “개인적인 일정이 있어서 연차 사용하겠습니다” 정도로만 말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도대체가 내가 정당하게 쉬겠다는데, 업무에 큰 방해 안되기만 하면 되는거지 왜 그렇게 시시콜콜 얘기를 하게 할까요
저는 그냥 적당히 적어서 냅니다. 진짜 사유 아니더라도 어쩔거예요 본인들이..;
연차 쓸 때 굳이 연차 쓰는 이유를 물어보시는 상사가 선을 넘는 거에요. 회사에서의 공적인 일이라면 모를까 연차 쓰는 건 사생활인데 이유를 물어보기는 건 예의가 없으신 거에요. 그냥 대충 대답하고 마세요.
저희는 개인사유 라고만 딱 적습니다. 자세한거는 안물어봅니다. 문서에는 가끔 팀장급이 물어볼때는 이런 연휴로 길게 휴가를 낸다고 구두로 말하고 적는건 개인사유 이렇게 적어서 제출합죠
그렇진않은데 보통 머때문에 왜? 그건 진짜 다 물어보긴
하더러구요, 사유도 적을때 개인사유써도 다들 묻던데..
음..회사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지만 대부분 묻는사람이
많더러구요
회사마다 다르긴하지만 보통은 개인사유라고 하고 연차를 사용하는데 간혹 꼬치꼬치 물어보는 상사가 더러 있죠.. 그치만 개인연차인데 굳이 상세하게 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법적의무는 없습니다만..회사 상황이나 팀 내부의 환경에 따라 사유를 알아야 할 때도 있죠. 너무 상세할 필요도 없지만, 딱 잘라 개인사유다 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뻔한 답이지만 적당한 사유를 조리있게 말씀드리세요.
아니요 저는 그냥 일이 있어서 연차씁니다 라고 합니다. 사유까지 디테일하게 말하는건 너무 사생활침해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기휴가가 아닌 하루이틀은 그냥 일이 있다고하면 수용되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직장인으로서 공감합니다 충분히요
전 50대초반 남으로 제조업체에 다니는데요 저도 한번씩 연차계를 제출할때
상사가 물어봅니다 전 그럴때마다 집안일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자기연차 자기가 쓴다는데 그걸 꼭 물어 보는것도 그렇고 그래서 담에는 연차 항목에다 개인사정이라고 쓰고 끝냅니다 그러면 사적으로 쓰는건데 더 물어보는게 좀그렇죠
저희는 전자결재 올리기전에 동료나 부서장에게 구두 보고후에 올립니다. 자세한 연차 사유에대해선 얘기 안하지만, 나중에 같이 식사하는 캐주얼한 자리에서 휴가때 뭐하는지 가볍게 얘기하긴합니다!
안녕하세요
같은 직장인이라 공감은 갑니다.
보통 상사에게 사유를 얘기하긴 하는데 요즘 사유 자체를 물어보는게 꼰대(?)소리 듣기 좋기때문에 지양하는 걸로 압니다.
굳이 물어본다면 대답하시고 아니면 할 필요 없어보이네요
법적으로는 사유를 설명할 필요없어요. "개인사유" 기재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직속상관의 경우 알고있는게 여러모로 편리하기때문에 묻는거에요. 또 저처럼 연차일수 관리자는, 혹여 나중에 근로자와 남은연차일수가 서로 안맞는 경우를 위해 최대한 사유를 적어놓긴합니다. 본인이 휴가 사용해놓고 깜빡 잊는 경우도 있어서, 제 계산기엔 9일 남았는데, 근로자본인은 10개 남았다고 알고있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아뇨..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합니다.
혹시 좀 급하게 쉬어야 해서 양해를 구할때 정도만요.
집에 일이 생겼다고 또 물어보면 자세히 말씀드리기 좀 그런 일이라고 하시면 끝날거에요!
저희도 그래요. 가끔은 연차 결재보다 사유 발표가 더 긴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개인 일정 있습니다" 한마디로 끝냅니다. 너무 자세히 말하면 다음엔 사진까지 제출하라고 하실까 봐요. 연차는 쉬는 날인데, 설명하다 보면 출근한 것보다 더 피곤해지는 느낌입니다.
요즘 가장 조심스럽고, 민감한 주제 같아요.
팀장 입장도 이해는 됩니다.
팀장 위의 상위 관리자가 휴가간 팀원을 찾는 경우 팀장은 휴가를 갔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위의 관리자들 중에 왜 갔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특히 자주 가는 사람에게는 요즘 무슨 일 있데?라고 물어보기도 하구요.
인사에서 팀장에게 권한은 많이 주지도 않으면서 팀원의 개인 사생활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팀장에게 눈치주는 것도 원인 중 하나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팀장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20년차 직장입니다.
회사의 연차 보고서에는 사유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에 적당한 예를 들면 개인사정이라고 만 해줘도 될 것 같구요. 하지만 인력 구조가 빠듯한 조직(팀)이라면 연차 사유에 대해서 팀에서 관리 차원에서 상세한 사유를 받으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시길...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건 회사마다 다른것같습니다.회사규모가 클수록 연차사용시 개인사정으로 신청하면 거의 대부분 승인해주고 작은회사일수록 사유를 듣고 쉬라고 하는듯하네요.
연차사용은 개인적인 사유 라고 답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요즘 연차사용이유 물어보는건 너무개인적인거 아닌가요? 저희회사도 몇년전부터는 사유적는 공간이 아예사라졌습니다.
개인적인 사유 가 맞는답변이라고 봅니다.
그이상 묻는거는 사생활침해죠
아니요 개인사유라고 씁니다
아 근데 만약에 회사일이 엄청 바빴다가 몸에 병이나서 어쩔 수 없이 연차 쓸 때는 꼭 아픈티를 내요 ㅋㅋ
'위염으로 인한 통원' 이런식으로 ㅋㅋ
왠만하면 상세히 물어보지는 않습니다. 특히 연차 서류 제출할때는요. 친한 직원이나 상사한테는 어디 가세요? 물어 보기는 합니다. 구두로는 뭐 말해줘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말하기는 하는데 문제는 말하기 싫거나 그런 분이 있죠. 팀장님은 친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저는 주로 연차 작성 할 때 사유를 개인정비 라고 적습니다. 근데 그 사유를 만약에 물어 보신다면 대충 둘러대긴 하는데 요즘은 물어 보는 경우가 거의 없던데 있으신가 보네요. 많이 번거로우시겠어요. ㅠ ㅜ 병원이나 스케줄을 꼭 잡아서 해야 하는 활동을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거의 안물어본다던데요..
하지만 저희는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매번 집에 일이 있다, 부모님 관련 일이다 뭐 이런식으로 가족 관련해서 두루뭉숭하게 얘기하고 명롹하게 답하는 걸 피하니까 그래도 물어보는 횟수가 점점 줄고 있기는 합니다..
아니요. 상세사유를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법적으로 상세사유를 말하게끔 하고 있지도 않아요. 그래도 계속 물어본다면 항상 심심한(?) 이유를 말씀드려보세요! 집에서 쉰다 등등
아니요 연차쓸때 사유를 자세히 말할 필요가 있나요?
그 상사분은 오바네요!!! 자기한테 주어진 연차를 쓰는데 뭘 굳이 물어보는 걸까요?
저는 직장다닐때 연차쓰는데 사유를 적은적이 있었나? 싶네요? 전혀기억이 없습니다~
가장 무난한 단골 사유:
"개인적인 병원 진료가 있습니다." (건강 관련은 반박하기 가장 어렵습니다)
"집안 행사 및 가족 볼일이 있습니다."
"개인 정비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조금 당당하게 쓸 때)
팁: 너무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오히려 트집이나 추가 질문이 들어올 수 있으므로, "개인적인 볼일이 있어서 오후/하루 비우겠습니다"라는 톤으로 간결하고 단호하게 뭉뚱그려 대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개인사정 이라고 적어도 됩니다.
회사가 궂이 그 내용을 알 권리도 없구요.
만약 연차를 회사가 재량으로 준것이라면 당연히 그 연차를 소진하는 이유가 뭔지 알아야겠지만, 개인에게 부여된 일반 연차라면 궂이 말을 할 이유가 없죠. 일자만 알리면 됩니다
상세하게 ..
말을 ..
하지 않아도 됩니다 ..
사유 정도는 물어볼 수 있지만,
넘 디테일하게 말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적당히 말을 하면 됩니다 ..
팀장 님이 자세히 물어보는지 모르겠지만,
넘 자세히 묻는 것도 실례죠 ..
그렇게 많이 물어보면
진상 팀장이죠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연차를 쓸 때 사유를 적지 않습니다. 연차라는 게 내가 열심히 일해서 생긴 거라서 사유를 원래는 안 적어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뭐 상사가 물어보는데 말 안 하기도 그렇고 조금 애매하죠
아니요.
연차에 그사유를 물어보는 상사는 잘못알고 있어서 그런거예요. 그냥 잘 다녀오세요 하면 되는데
팀장은 자신의 상사에게 질문받았을때 답변하려고 그런겁니다. 아무도 질문하지 않을건데.
이렇게 답하세요.
그냥 단순하게 답하세요
여행 친지모임 등. 아주당당하게.
몇번 그렇게 하면 안물어 봐요.
꼭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도 연차쓰는 이유 간단히라도 말씀드리고 올립니다. 복무에는 개인사정이라고 쓰지만 간단히라도 집안에 일이생겼다든지 상사는 알고 있으면 관리하기 좋으니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직장인은 연차를 쓸 때 상세한 사유를 적지 않고 '개인 사유'나 '일신상의 사유'처럼 간단하게만 적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연차는 근로자의 법정 권리이므로, 상세한 이유를 증명하거나 허락받을 의무는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연차 사유 작성의 현실간단한 기재: "개인 사유", "병원 진료", "가족 행사" 등 간단한 단어로 갈음합니다.
사내 분위기: 회사 문화나 상사의 성향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세세한 사생활을 캐묻는 것은 눈총을 받기 쉽습니다.
법적 기준 및 권리사유 불문: 근로기준법상 연차 사용 시 구체적인 사유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조항은 없습니다.
반려 불가: 사유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회사가 연차 승인을 거부하면 불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전 꽤 오랫동안 회사생활을 했습니다만 연차쓸때 형식적으로 사유를 써야되지만 실제 사유를 밝혀야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냥 회사 나가기 싫고 하루 빈둥거리며 놀고 싶을 때 연차 써봤지만 실제 사유를 그렇게 밝히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았던거 같네요. 그냥 무시하세요.
전 직장에서 팀장을 맡았을 때는 일주일 전 신청, 월·금요일 신청 자제, 팀당 1명이라는 내부 규칙이 있었습니다.
최종 결재는 제 상급자가 했기 때문에, 내부 규칙과 다른 일정으로 신청한 경우에만 최대한 결재를 받을 수 있도록 사유를 물어봤습니다. 일반적인 연차 신청에는 따로 사유를 묻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