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효소 담글 때 왜 100일간만 담그는 것이 좋다고 할까요?

매실, 개복숭아, 오미자 등 여러가지 과일을 설탕에 절여 두는 것을 효소라고 합니다..그런데 효소 담글 때 90~100일간 담근 후 원료 과일을 빼내는 것으 좋다고 하는데, 효소 담글 때 왜 100일간만 담그는 것이 좋다고 할까요? 더 오래 담그면 어떤 점이 안좋은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보안 영양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과일이나 여러 가지 효소를 담을 때

      1차 숙성과 2차 숙성이 되는 과정이 있는데 2차 숙성 과정이 대략적으로 100일 정도 입니다.

      그렇다 보니 100일 정도를 기점으로 해서

      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