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오는 장마기간에 집 습도를 낮출수있는방법
에어컨이나 제습기가 없이 장마기간에 습도를 낮출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원룸에 살고 있는데 여름엔 전기세폭탄겨울엔 도시가스폭탄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마기간에는 습도가 올라갑니다. 습기가 차면 칙칙하고 답답하지요. 그러나 에어컨이나 제습기가 없으니 습기 제거가 어렵겠지요. 그렇다고 창문을 열어 놓을 수도 없고요. 선풍기가 있으면 선풍기를 회전풍으로 틀어 습기를 최소한으로 말려야 겠습니다
비오는 날에 습도를 낮추는 방법은 쉽지 않습니다.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사실 나무를 심거나 화분을 많이 두는 등 현실적으로 주거 공간에서 불가능한 방법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기계를 이용하는 동물로 전기와 기계를 이용하면 습도를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에어컨이 습도를 줄이기 가장 좋습니다. 에어컨 전기세를 걱정하는데 에어컨이 정속형인지 인버티인지 알아보고 이에 대해서 적절한 방법을 찾으면 전기세 2만 원 정도 추가로 내는 것이지 폭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습도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으로 내부에 습도를 줄이기 위해서 문풍지를 이용하여 문에서 들어오는 습도를 차단하면 됩니다. 창문과 현관 문에 붙여 두면 여름에는 냉방이 유지되고 겨울에는 난방이 유지가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여름에 전기세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소금, 굵은 소금, 쌀, 커피 가루 등을 활용하여 제습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소금이나 굵은 소금을 천이나 양말에 넣어 묶거나, 쌀이나 커피 가루를 통에 담아 방에 놓으면 습기를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제습기보단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