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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상사 본인이 출근한다고 저 보고도 주말에 출근을 하라고 합니다.
수당을 떠나서 그냥 주말에 쉬고 싶은데 한달에 두세번 출근을 시킵니다. 이직을 생각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다른 데 갈 데가 있다면 뒤도 돌아보지 마시고 이직을 해야할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직이라는 것도 조건이나 전망 등을 보고 해야하기에 쉽지 만은 않으니 문제죠.
그리고 이직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계획해서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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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강제적으로 출근을 시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달에 두세번을 출근하면 쉴틈도 없고 직원을 너무 생각해주지 않는 회사라고 보이네요 진지하게 이직을 고려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오비르
쉴때는 쉬어줘야 하는데 주말 출근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하네요. 선택제도 아니고 강제적 출근이라면.. 그렇게까지 해서 다닐만큼 미래가 있는 회사가 아닌거 같으시면 이직 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유연한호랑나비176
주말에 출근은 진짜 지옥입니다 .ㅠㅠ 완전 공감 .만약에 .돈을 더 많이 줘서 .생활에 보탬이 되는게 낫다 생각 하시면 버텨야 겠지만 .그런게 아니면 .이직을 할수있다면 적극 응원합니다 .직원을 아끼지 않는 회사는 진짜 마인드가 글러먹은거라 .직원을 한 사람으로 존중하지 않습니다.그저 일하는 노예인거지.암튼 마음의 자유를 찾았으면 좋겠네요
소통남
한달에 두세번은 심한거같네요. 수당을 더주고 가족을 위한다면 버틸수도 있겠지만 딸리식구없고 혼자거나 다른 별도 준비하는 일이 있다면 이직도 생각해볼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