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회사에 출근하라고 하는데 이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상사 본인이 출근한다고 저 보고도 주말에 출근을 하라고 합니다.

수당을 떠나서 그냥 주말에 쉬고 싶은데 한달에 두세번 출근을 시킵니다. 이직을 생각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데 갈 데가 있다면 뒤도 돌아보지 마시고 이직을 해야할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직이라는 것도 조건이나 전망 등을 보고 해야하기에 쉽지 만은 않으니 문제죠.

    그리고 이직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계획해서 진행하세요.

  • 강제적으로 출근을 시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달에 두세번을 출근하면 쉴틈도 없고 직원을 너무 생각해주지 않는 회사라고 보이네요 진지하게 이직을 고려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쉴때는 쉬어줘야 하는데 주말 출근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하네요. 선택제도 아니고 강제적 출근이라면.. 그렇게까지 해서 다닐만큼 미래가 있는 회사가 아닌거 같으시면 이직 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 주말에 출근은 진짜 지옥입니다 .ㅠㅠ 완전 공감 .만약에 .돈을 더 많이 줘서 .생활에 보탬이 되는게 낫다 생각 하시면 버텨야 겠지만 .그런게 아니면 .이직을 할수있다면 적극 응원합니다 .직원을 아끼지 않는 회사는 진짜 마인드가 글러먹은거라 .직원을 한 사람으로 존중하지 않습니다.그저 일하는 노예인거지.암튼 마음의 자유를 찾았으면 좋겠네요

  • 한달에 두세번은 심한거같네요. 수당을 더주고 가족을 위한다면 버틸수도 있겠지만 딸리식구없고 혼자거나 다른 별도 준비하는 일이 있다면 이직도 생각해볼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