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을 설득해서 일을 하고 싶어요.

제가 보험설계사 일 하고 싶은데 예전에 원소사(K×, D×, M××)에서 이득본게 없고 손해만 봤거든요...

더군다나 쿠× 물류센터 일도 했지만 몸이 너무 아프기도 하고 스케줄 근무고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게 싫었거든요..

몸 쓰는 일은 더 이상 못하겠더라구요.

이번에 보험대리점으로 들어갔는데... 설계사 코드가 말소되어서 시험 준비하는데

가족들은 왜 그런 일하고 몸 쓰는 일을 안할려고 하냐? 노력으로 먹고 살아야지? 왜 그렇게 사냐? 라는걸로 모욕하니까 솔직히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거니와... 지인도 없거든요...

하...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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