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부 초밥 만들고 남은 밥을

안녕하세요

유부 초밥을 간단하게 해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근데 항상 만들때마다 밥이 남는데요

식초가 들어가서 밥이 시큼한데

이렇게 남은 밥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아까워서 그냥 일반밥처럼 먹으면서 비웠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무 김밥처럼 아무것도

    넣지 말고 그 상태로 김밥으로 말아요 그래도 그냥 먹는 것보다 더 맛있어요

    크게 말지 말고 작게

    꼬마 김밥처럼 말면 맛있어요

    거기에 참기름만 뿌려도

    훨씬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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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주먹밥 처럼 해먹어요!!

    그냥 그 밥만 먹으면 시큼하기만 하니까 

    햄 같은 부가재료 더 넣고 밥 좀더 넣어 시큼한맛 없애고 주먹밥 해먹습니당 김에 싸먹기도 하구용

  • 유부초밥을 만들고 남은 밥은 간을 더하지 않은 상태라면 다른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달걀과 대파를 넣고 볶음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밥이 이미 차갑다면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워 알갱이를 풀어준 뒤, 기름을 두른 팬에서 수분을 날리면서 볶으면 질척함이 덜합니다. 식초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간장이나 굴소스를 아주 조금만 넣고, 달걀과 김가루를 더하면 맛이 자연스럽게 잡힙니다. 주먹밥으로 만들 때는 참치·마요네즈, 볶은 김치, 멸치볶음처럼 간이 있는 재료와 섞으면 별도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밥은 실온에 오래 두면 상하기 쉬우니 만들고 남은 즉시 넓은 용기에 펴서 식힌 뒤 밀폐해 냉장 보관하고, 가능하면 다음 날 안에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냄새나 끈적임이 느껴지면 아깝더라도 먹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

    유부초밥을 만들고 남은 밥은 간을 더하지 않은 상태라면 다른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달걀과 대파를 넣고 볶음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밥이 이미 차갑다면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워 알갱이를 풀어준 뒤, 기름을 두른 팬에서 수분을 날리면서 볶으면 질척함이 덜합니다. 식초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간장이나 굴소스를 아주 조금만 넣고, 달걀과 김가루를 더하면 맛이 자연스럽게 잡힙니다. 주먹밥으로 만들 때는 참치·마요네즈, 볶은 김치, 멸치볶음처럼 간이 있는 재료와 섞으면 별도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밥은 실온에 오래 두면 상하기 쉬우니 만들고 남은 즉시 넓은 용기에 펴서 식힌 뒤 밀폐해 냉장 보관하고, 가능하면 다음 날 안에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냄새나 끈적임이 느껴지면 아깝더라도 먹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