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가 있다면 집 밖으로 나가고 사람 많은 곳을 충분히 싫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처럼 산책은 하신다고 하니까 아주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없는 장소나 시간대에 산책을 하는 것은 아주 좋습니다. 그렇게 라도 일단 산책을 하면서 몸을 움직여주고 신선한 공기를 마셔줘야 합니다. 집 안에 있으면 잡생각과 우울감과 불안감 트라우마가 생각날 수도 있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주어야 합니다. 밖에서 산책하는 것도 좋고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욱더 심신의 안정과 몸의 활력을 얻을 수 있으니까 추천 드립니다. 일단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문의 상담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서 집 밖에서 운동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낸다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