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는 외출로 설정 시 난방비가 폭탄이라 그러던데 전기 옥장판도 그러한 원리일까요?

낮에는 활동을 하기 때문에 전기 옥장판은 아예 꺼버리고 나갑니다. 그리고 보일러도 온돌모드로 해서 온도를 내리고 외출을 하는데요. 전기장판 1개와 전기옥장판 1개 쓰는데 밖에 나갈 때 그냥 켜놓고 온도를 내리고 가는 게 더 전기요금 절약이 될까요? 과열돼서 위험할까봐 무조건 나갈 때는 끄고 나가긴 합니다만 전기요금 차원에서는 전기장판을 온도를 내리는 것이 더 절감이 되는 구조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기장판도 겨울철 난방비를 무시하지 못할 만큼 가격이 많이 오르는 편 입니다.

    전기장판을 off 모드 보담 on으로 켜둔 시간이 많다 라면 그만큼의 전기료가 부과 되기 때문에

    전기세로 무시하지 못함이 크겠습니다.

    전기 옥장판은 계속 켜두면 안 되는 것이 화재 위험성이 큽니다.

    그렇기에 바깥 외출 시에는 전기 옥장판은 꺼두고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전기장판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전기를 차단했다가, 온도가 내려가면 다시 가동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없는 방은 체온이나 이불의 덮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열이 계속 밖으로 빠져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