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아 습관 고칠수 있나요?
1.계속 한숨을 쉽니다.
2.손톱을 다 물어뜯어요 하면 안되는걸 알면서 계속 이빨로 뜯어냅니다.
병원에선 크면서 점점 없어질거라하는데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 한숨을 쉬지 못하게 교육해주세요.
지속적으로 말해주세요.
2. 손에 장갑을 끠우거나 스프레이 등을 뿌려주시면 해결됩니다.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입니다.
한숨이나 손톱뜯는것이나 아이가 꾸준히 하면서 생성된 습관성행동으로볼수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도 크게 관심을 주지않은듯합니다
병원에서 이야기한것처럼 크면서 없어질수있을것이니 평소에 이런행동을보일때 하지않도록만해줘도좋아질겁니다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 한숨 자체가 습관입니다. 한숨을 쉴때마가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이야길 해서 행동을 바로 잡아주세요
2.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 손을 보기 싫게 만드는 나쁜 습관입니다. 손톱, 치아, 잇몸이 영영 손상될 수도 있습니1다.
1. 유아용 매니큐어 칠하기. 매니큐어를 칠하면 예뻐서 손톱을 물어뜯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니큐어를 바르면 매니큐어를 물어뜯거나 네일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손톱을 물어뜯고 싶은 생각이 사라집니다
2.비교적 짧은 손톱 유지하기. 유아용 매니큐어를 바르면 건강한 손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손톱을 비교적 짧게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손톱을 물어뜯지 않게 됩니다.
3.건강에 좋은 식단 유지하기. 건강에 좋은 식단은 전반적으로 기분이 더 좋아지고 손톱이 다시 잘 자라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손톱이 다시 잘 자라도록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은 체내에 칼슘과 마그네슘이 부족할 때 손톱을 물어뜯고 싶은 욕구를 느낍니다. 신체에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잘 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위의 경우 특정한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해서 나타날수있는 현상입니다.
병원에서 괜찮을것이라고 하였다면 크게 걱정할 문제까지는 아닌듯하나
가능하면 아동 상담을 받아보시면서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파악해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손톱을 물어뜯는 이유는 성격이나 주변 환경의 영향도 있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먼저, 걱정이 있거나 불안해서 초조함을 느끼는 경우이다. 다음은 단순 호기심이나 지루하고 심심해서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마지막은 습관으로 굳어진 경우입니다. 아이의 평소 행동을 잘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한숨쉬는 습관이나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불안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버릇이 되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원인을 분석하시고 습관적인것으로 충분히 고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한숨을 쉬는 이유는 하고 싶은 말이 생각나지 않을 때 한숨을 쉴 수도 있고, 이유없이 한숨을 쉰다면, 가래가 많은 지 점검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정서가 불안하면 손가락 또는 손톱을 자주 물어 뜯는다고 합니다
대부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커가면서 줄어드는 경우가 많지요
무엇보다 엄마의 사랑과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로 아이의 불안한 정서를 없애 주는 게 중요 하구요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게 해주면 아이가 손톱 뜯는 것을 차츰 잊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주 손으로 놀 수 있는 새로운 장난감을 준비해 주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손톱을 물어 뜯지 않고 있을 때 칭찬과 보상을 해주세요
또 다른 방법으로 손가락 문어 라는 동화책이 있는데 동화를 읽고 고친 경우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한숨을 쉬는 행동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없어질수 있습니다.
또한 손톱뜯기는 세균감염 등의 이유로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설명해 주세요. 설명이 어렵다면 영상매체나 그림책을 통해 설명해보시는 것도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 아이가 한숨을 쉴 때 어떤 상황인지 체크해 보십시요.
2. 손톱을 물어 뜯는 건 초조하거나, 심심해서 그럴 수 있으니 손을 자주 움직이게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습관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학창시절까지 손톱물어 뜯는 버릇이 있었는데 친구들의 시선이나 이런 거 때문에라도 바뀌니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 아이의 한숨쉬는 습관은 버릇이 된 것 같으니 아이에게 한숨을 쉬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2. 아이가 불안하거나 습관성으로 손톱을 물어 뜯을 수 있습니다. 손에 장갑도 끼워보시고
약도 발라주시는 등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