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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추가 창단은 불가능 한건가요?

프로야구가 예전에는 시장성이 없다고 해서 추가 창단은 큰 설득력이 없었는데요. 연 1,000만 관중시대에서 더이상 야구가 시장성이 작다는 얘기는 더 이상 설득력이 없어보이는데요. 과연 추가 창단 가능성은 없는건가요? 추가 창단 가능한 구단이 있다면 어느 기업이며, 어느 지역을 연고지로 해서 창단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프로야구 추가 창단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야구 인기가 많으니 팀만 늘리면 된다”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연고지·구장 인프라·모기업 자금력·선수 수급·기존 10개 구단 동의까지 모두 맞아야 해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현재 KBO는 2026시즌도 10개 구단 체제로 운영 중입니다.

    다만 의미 있는 움직임은 있습니다. KBO가 2025년 말 울산 연고 신규 팀의 퓨처스리그(2군) 참가를 승인했고, 2026시즌부터 실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시장 테스트” 성격도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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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울산 웨일즈를 추가 창단 염두에 두고 2026년 2월에 창단을 했습니다. 그런데… 반발이 많죠. 이미 10개 구단이고 이것도 추가 창단으로 이루어진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