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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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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같이 가업을 하는 남자 친구..

부모님과 같이 일을 하는 남자 친구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인생의 선택권이나 결정권을 가지가 가지기보다 부모님의 영향이 클수밖에 없나요?? 독립적으로 회사에서 돈을 벌면 자기가 자주적으로 결정을 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네 아무래도 부모님과 같이 일을 하는 경우 우선 결정권자가 부모님이시기 때문에 인생의 선택권이나 결정권은 부모님 영향을 지배적으로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성장하는 과정에 부모님 영향을 필수적입니다. 독립적으로 회사에서 돈을 버는 경우 모든 사안에 대해 본인 스스로 판단을 하고 결정을 내리고 보고를 하는 체계가 잡혀있어 자주적으로 결정을 합니다.

  • 부모님과 함께 가업을 운영하는 경우,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영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사업 운영 방식이나 중요한 결정에서 부모님의 의견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 독립적인 판단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독립적으로 회사에서 일하며 수익을 창출하면 의사결정에 있어 자율성이 훨씬 커지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집니다. 하지만 가업을 잇든 독립적인 길을 가든, 결국 본인의 의지와 관계에 따라 선택권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부모님의 가업을 잇거나 같이 일하는 경우 본인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평양 감사도 본인 하기 싫으면 그만 인데, 본인이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니 물려 받거나 같이 일하는 겁니다.

    정말 싫으면 안 합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일을하더라도 인생의 선택권은 본인에게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모님의 영향이 크지 않는분들도 많아요.

  • 인생의 선택권이라 하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직업적인 선택은 할 수 없고,

    배우자를 만나는데 있어서도 가업에 도움이 되는쪽으로 만나지 않을까요?

    무조건 그렇다는건 아니고, 영향이 없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독립적으로 버는게 실질적인 독립이 아니라 실제로는 가업을 잇는 승계에 필요한 과정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경제적으로 독립하거나, 직업적으로 선택권이 있다고 보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 부모님과 같이 가업을 하고 있고 그 가업을 물려 받는 위치에 있다면 아마도 부모님의 의사를 잘 거스리지 못하고 순종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적으로도 종속이 되어 있어 부모님께 이견을 내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부모님이 잘일구어놓은 사업체를 물려받는것 까지 염두해두고 부모님과 함꼐 일을하는 남자라면 자기주장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약해질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할일 그리고 회사내 지위를 이미 만들어주고있는 부모님입니다.

    거기다가 사적으로는 부모님이지만 공적으로는 또 회사직급상 상하관계에 있겠죠?

    자연스레 부모님 말을 잘듣는 착한아들이 될 가능성이 높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