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은근히유명한짜장면
혼자 있는게 너무 좋아요 왜 그럴까요?
연락오면 부담되고 싫고
혼자 있는게 좋고 아무하고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요.
밖에 나가고 싶지도 않고 집이 좋아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사회 여러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 있으며 질문자님처럼 혼자만의 시간 통해 에너지 충전하는 일명 내향형 타입 많은데 조용한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 가져야만 제대로 휴식하고 충전하는 성향 같습니다. 현대사회는 SNS나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 때문에 타인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감정 살피면서 나도 모르게 많은 에너지 소비하기 때문에 그만큼 휴식하고 에너지 충전 필요하며 혼자 있는 시간 그대로 나 자신만의 휴식 가지기 때문에 혼자 있는게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혼자 있으면 외롭다고 하는데 질문자님처럼 집에서 확실하게 휴식하고 계획 있으면 외롭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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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네.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만나자는 전화가 오면 몸이 좋지 않다던가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핑계되면서 가능하면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사람 만나거나 사람들 많은곳이 싫어집니다.
혼자가 제일 편한것 같아요.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고 좋은 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느끼는 자연스러운 성향이에요. 사람마다 에너지를 채우는 방식이 달라서, 사람들과 어울릴 때보다 혼자 있을 때 충전이 되는 분들도 많거든요.
특히 일이나 인간관계로 많이 지쳐 있을 때는 연락 하나도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럴 땐 억지로 만나려고 하기보다 답장을 조금 늦게 하거나, 정말 편한 사람 한두 명과만 가볍게 연락을 유지해도 충분합니다.
다만 예전엔 좋아하던 일들이 다 귀찮아지고, 잠이나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고 좋은 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느끼는 자연스러운 성향이에요. 사람마다 에너지를 채우는 방식이 달라서, 사람들과 어울릴 때보다 혼자 있을 때 충전이 되는 분들도 많거든요.
특히 일이나 인간관계로 많이 지쳐 있을 때는 연락 하나도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럴 땐 억지로 만나려고 하기보다 답장을 조금 늦게 하거나, 정말 편한 사람 한두 명과만 가볍게 연락을 유지해도 충분합니다.
다만 예전엔 좋아하던 일들이 다 귀찮아지고, 잠이나 식사가 크게 흐트러지거나, 우울한 기분이 2주 이상 계속된다면 단순한 성향보다는 마음이 많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나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편하게 이야기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혼자만의 시간이 즐겁고 일상에 큰 문제가 없다면 전혀 이상한 게 아니니, 스스로를 탓하지 마시고 편하게 지내셔도 괜찮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돈만 많고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다면 혼자있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이먹어서는 혼자보다는 연인이 한명있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성향이 비슷하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집에만 있으면 사람들이 심심하지 않냐고 이야기하는데 저는 집에 있어도 시간도 잘가고 나름 재미있는 시간 보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는 보통 일상이나 인간관계에서 이미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여 타인과의 소통 자체를 에너지가 드는 일이나 부담으로 인식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에 혼자 있을 때 비로소 에너지를 충전하는 내향적 성향이 강하거나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개인 공간 및 시간이 간절한 상태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