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안마의자에서 잠시 자는 것은 괜찮은가요? 옆에 헬스장 안마의자에 앉아 폰 이용하는 사람이 불편해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헬스장 안마의자를 이용하다가 잠시 잠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잠깐 자는 것은 괜찮은 행동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안마의자에서 잠시 쉬거나 잠을 자고 있을 때, 옆에 헬스장 안마의자에 앉아 폰 이용하는 사람이 불편한 표정을 짓거나 한마디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헬스장은 운동을 하는 공간이지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한지, 안마의자를 이용하면서 잠시 눈을 붙이는 것이 다른 이용객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인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안마의자를 오래 사용하거나 잠을 자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면 어느 정도 이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도 함께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마의자에서 잠깐 눈을 붙이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 점유하면 다른 이용객이 사용하지 못하고 코골이,자세 등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옆 사람이 불편해하는 것도 이런 이유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용 시간이 길어질 것 같다면 자리를 비워주는 것이 서로 배려하는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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