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황에는 대중은 누구를 더 비난할까요??????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인 재소자가 시끄럽게 해서 교회목사가 옆에서 시끄러워 국가세금으로 공짜로 치료받는거면은 조용히 찌그러지고 치료받고 교도소로 돌아가라고 화를 내서 열받은 재소자가 주먹을 휘두르면은 대중은 누구를 더 비난할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중은 양쪽 모두를 비난하겠지만 폭력을 행사한 재소자에게 비난의 화살이 더 쏠릴 가능성이 큽니다 재소자의 소란과 목사의 거친 언사가 원인 제공을 했더라도 어떤 이유에서든 병원이라는 공공장소에서 주먹을 휘두른 폭력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인이 그런발언을 한거에 대해서는 실망스럽네요 교인인데

  • 재소자겠죠...

    재소자와 목사라는 신분을 떼어놓고 봐도 모욕에 신체적 폭력으로 응수한 건 명백한 과잉행위니까요. "역시 재소자 폭력행위로 빵 들어갔냐 역시 사람 못 고쳐쓴다" 대충 이런 비난과 조롱의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요...

  • 당연히 재소자가 비난 받아야 합니다. 시끄럽게 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목사도 화내지 않았을 테니깐요. 먼저 행동을 바로 한다면 이런일은 없었을 겁니다.

  • 목사가 진짜로 목사 맞나요 목사로서의 언행은 아닌것 같은데요 그리고 제소자 또한 잘못된 행동입니다 경중을 가리자면 폭력을 행사한 제조자가 나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