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상처주기 싫고 상처받기 싫은데 왜 항상 어긋나는 걸까요?

친구관계든 어떤 관계든 상대방에게 잘해주려고 하고

혹시라도 상처받을까봐 농담하나 건네는것도 고심하는데 항상 상대방은 저에게 멀어져가고 저는 상처받고 왜 항상 그런걸까요? 제가 눈치가 없는걸까요? 아니면 사람들에게 벽이 있는데 그게 티가 나는걸까요? 제가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런걸까요?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인과 잘 지내고자 하시는군요.

    사회적인 작용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겠지만

    이가 지나치면 마음이 힘들어집니다.

    사회에 존재 하는 사람들은

    각기 이득에 의해 변질되거나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죠.

    자신의 잘못은 숨기고 거짓만 늘어놓는 사람도 있어요.

    다 큰 어른이 말입니다.

    그러니 상처를 받지 마시고

    뭐든 적당적당 해야 합니다.

    저도 매순간 머리가 차가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당한 타협점을 찾고

    큰 기대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 입니다.

    못되고 나쁜 사람에게 데이지 마시고

    자신을 지켜가며 사세요.

    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