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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순대에 어떤 양념 찍어드시는 것 좋아하시나여?
순대에 어떤 양념 찍어드시는 것 좋아하시나여?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고춧가루와 소금을 찍어 먹지만 부산에서는 쌈장, 제주도에서는 간장, 전라도에서는 초장으로 찍어먹고, 충청도에서는 새우젓을 찍어먹는다는뎁… 여러분들은 어떤 양념이 더 맘에 드시나여?! 이런 양념 말고도 여러분들만의 양념이 있다면 추천드리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순대는 무조건 쌈장에 찍어먹는 걸 좋아해요.
쌈장의 구수하고 짭짤한 맛이 순대랑 잘 어울려서 더 맛있더라고요.
특히 살짝 매콤한 쌈장이면 느끼함도 잡아줘서 좋아요.
다른 양념도 먹어봤지만 결국은 쌈장이 제일 입에 맞아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저는 순대를 양념 없이 그냥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간혹 양념을 찍어먹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소금과 후추를 섞은 양념에 순대를 찍어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순대는 아무래도 소금과 후추를 섞는 양념이 가장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순대 본연의 맛을 느끼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아니면 파채나 양파장 같이 순대의 잡내를 좀 잡아줄 수 있는 음식과 곁들어도 순대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부산에서는 쌈장에 찍어먹는걸 봤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서울에서는 소금을 찍어 먹는 습관이 있어서 그 소금만 먹었지 다른 데다 찍어 먹은
적이 없어서 습관적으로 순대는 소금입니다 다른 것은 뭘 먹어본 적이 없어서 애매합니다 무조건 소금입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지만 저는 이런저런 양념을 찍어먹어봤지만 쌈장이나 소금이 가장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순대를 먹으러가면 소금이나 쌈장에 순대를 찍어서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