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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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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에 어떤 양념 찍어드시는 것 좋아하시나여?

순대에 어떤 양념 찍어드시는 것 좋아하시나여?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고춧가루와 소금을 찍어 먹지만 부산에서는 쌈장, 제주도에서는 간장, 전라도에서는 초장으로 찍어먹고, 충청도에서는 새우젓을 찍어먹는다는뎁… 여러분들은 어떤 양념이 더 맘에 드시나여?! 이런 양념 말고도 여러분들만의 양념이 있다면 추천드리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저는 순대는 무조건 쌈장에 찍어먹는 걸 좋아해요.

    쌈장의 구수하고 짭짤한 맛이 순대랑 잘 어울려서 더 맛있더라고요.

    특히 살짝 매콤한 쌈장이면 느끼함도 잡아줘서 좋아요.

    다른 양념도 먹어봤지만 결국은 쌈장이 제일 입에 맞아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저는 순대를 양념 없이 그냥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간혹 양념을 찍어먹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소금과 후추를 섞은 양념에 순대를 찍어 먹습니다.

  • 안녕하세요. 순대는 아무래도 소금과 후추를 섞는 양념이 가장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순대 본연의 맛을 느끼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아니면 파채나 양파장 같이 순대의 잡내를 좀 잡아줄 수 있는 음식과 곁들어도 순대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부산에서는 쌈장에 찍어먹는걸 봤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 서울에서는 소금을 찍어 먹는 습관이 있어서 그 소금만 먹었지 다른 데다 찍어 먹은

    적이 없어서 습관적으로 순대는 소금입니다 다른 것은 뭘 먹어본 적이 없어서 애매합니다 무조건 소금입니다

  • 경상도인으로서 순대는 무조건 막장에 찍어 먹어요. 쌈장에 사이다 넣어 묽게 풀고 다진 마늘, 양파 약간 섞으면 최고예요. 비린내 잡고 쫄깃함이 살아서 푹 찍는 맛

  •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지만 저는 이런저런 양념을 찍어먹어봤지만 쌈장이나 소금이 가장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순대를 먹으러가면 소금이나 쌈장에 순대를 찍어서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