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프로아프로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회사에서 만약 친하게 지내는 직장 동료가
없거나 정말 극소수라면
회사 생활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제게 주어진 일만 잘 해내면 괜찮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문제없습니다.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있다고 나쁠 것 없지만, 없다고 나쁠 것도 없습니다.
회사는 친해지려고 가는 게 아니라 일하러 가는 곳이니까요.
다만 조직 문화라는 게 있는데, 조직 분위기가 그런 것을 보고 너는 왜 못어울려라는 식으로 몰아간다면 개인적으로 스트레스가 있을 것 같긴합니다. 그게 스트레스라면 어느정도 사회생활 측면에서 어울려 줄 수는 있어야 하겠지만, 개인 삶 측면에서는 하등 상관없다고 봅니다.
네. 님에게 주어진 일만 하면 됩니다. 회사가 학교도 아니고 남이 내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만난 관계요? 아마 지금 언니동생하며 다니는 사람들 중 회사 그만두고도 평생 언니동생 할사람 거의 없다고 봅니다. 고로 내 일이나 하면 됩니다.
회사에서는 일만 잘하면되지요 모든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낼필요가 있을까요
나중에 회사 나오면 다 만나지 않게되더라구요 예전에
친했던 사람들 기억도 안납니다 몇명만 친하면 됩니다
저도 친한사람 없는데 잘지내고있습니다. 돈주는사람한테만 잘보이자주의라서 그닥 친목도모안하고있습니다. 그래도 회사규모가 커서 동기도있고 회식도 자주하면 두루두루 친해서 나쁠건없을거같습니다.
극소수라고 하더라도 주어진 일만 잘하면 상관 없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이랑 친분이 있으면 좋겠지만요 그거야 사람 마다 서로 성격이 다른 거라서.. 억지로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친하게 범위가 기준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속 마음이나 비밀스러운 얘기할 정도의 친분이라면 없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회사는 공동생활하는 공간으로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고 관계하며 업무 외적으로 친해질 필요도 없으며 회사 마치고 밖에서 친분 쌓을 필요도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친분 쌓을수록 그만큼 감정 소통도 요구하기에 나에게 주어진 일 만 잘 해내면 그만입니다.
꼭 회사에서 동료들과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친하게 지내고 좋은 관계를 다툼없이 지내면 좋겠지만 회사는 결국 일만 잘하고 트러블 없이 지내면 그것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