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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발표할까요?
어제 초1 아이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했는데 아이가 발표를 하면 얼굴이 빨개져서 발표를 못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어떻게 해줘야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에서 발표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이라면 발표를 부끄러워하는 아이가 많습니다. 집에서 가족 앞에서 짧게 이야기하는 놀이를 하며 성공경험을 쌓게 해주세요. 발표내용보다 용기를 칭찬하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감은 작은 성공이 반복될수록 자연스럽게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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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잘 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이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으로 인해 부끄러움이 커서 이겠습니다.
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은
발표 할 내용을 기록하고 시선처리, 목소리톤, 제스처 등을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되어지겠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 넌 할 수 있어" 라는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을 하여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 라면
아이의 자신감은 상승되어 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초1 아이라면 발표할 때, 긴장해서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매우 흔한 모습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집에서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가족 앞에서 짧게 이야기를 하는 연습을 자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발표를 잘했는지보다 용기를 내어 말해줘서 고맙다고 도전 자체를 칭찬해 주세요.
평소 아이의 의견을 끝까지 들어주고, 작은 성공 경험을 자주 만들어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선생님과도 협력해 처음에는 짧은 발표부터 시작하도록 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발표를 시키는 것보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격려하면 점차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발표시간에 자신감이 없어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
1학년 아이가 발표할 때 얼굴이 빨개지고 쑥스러워한다는 이야기를
선생님께 들으셨을때, 아이가 너무 자신감이 부족한가 싶어서
당연히 여러모로 걱정이 되셨을 거 같아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 다른부분 이기에
발표가 익숙하지 않으면 당연히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으나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아이들도 충분히 연습을 하면서 개선이 될 수 있어요!
우선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작은것부터 소리 내어서
말해보는 연습을 가볍게 한번 시작해 보시고~
그리고 학교 발표가 무섭지 않도록 집에서 발표놀이를 해보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학교에 아이들 대신에, 부모님이 학생들이 되어주셔서
아이들이 집에서 발표를 해볼 수 있도록 연습을 시켜주시는 거에요
이때 부모님이 관객이 되어 "정말 잘한다!" 하고 박수를 쳐주며
잘했다는 경험을 맛보게 해주시면 발표에 대한 긴장감이 부드럽게 풀리고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할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
다만 아이가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으면
더 긴장해서 얼굴이 빨개지므로, 틀려도 괜찮고 발표하는 것만으로도
잘하는 거라고 용기를 주신다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려면 집에서 작은 무대 경험부터 시작하세요. 가족 앞에서 짧게 발표하게 하고, 잘한점 을 칭찬하며 긍정적 경험을 쌓게 합니다. 발표 내용을 미리 연습하게 하고, 친구나 인형을 앞에 두고 발표하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점차 발표 시간을 늘리며, 긴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발표를 어려워 하는 것은 아이의 선천적인 기질 성향이 큽니다. 보통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좋아지니 아이를 믿고 마음 편히 기다려주시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당장 거창하게 발표를 시키기보다는 매일 저녁 식사 후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그림책 한 쪽을 큰 목소리로 천천히 소리 내어 읽는 연습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집이라는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말하는 연습과 가족들의 따뜻한 칭찬을 반복해서 경험시켜 주시면, 아이의 마음속에 성공 경험이 쌓여 학교에서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발표할 수 있게 될거예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발표는 연습을 통해 성장시키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우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해 주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을 심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매일 밤마다 가족들 앞에서 오늘 있었던 일이나, 친숙한 주제로 발표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가족들 앞에서 하는 것이 어색하면 처음에는 인형들 앞에서 연습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