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요즘 시대에 "내가 니(너의) 친구냐?"라는 말을 쓰면 안되는 이유가 뭐에요?
저는 "내가 니(너의) 친구야!"라는 말을 옛날 만화나 마을 사람들의 대사를 통해서 많이 들었어요.
학교나 회사, 공장같은 공공기관에서 그런 말을 쓰는 사원은 드물었는데 주로 깡패들이 길에서 싸울 때 많이 사용했죠.
그렇다면 요즘 시대에는 "내가 니 친구야!"라는 말을 쓰면 안되나요?
자유민주주의 시대에 나잇값 못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함부로 대할 때 쓰는 말이어서 그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