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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구르는 몸놀이는 왜 아이의 대근육과 균형감각 발달에 중요한가요?

어린이들이 많이 움직이는 놀이를 해야 균형감각과 신체 조절력이 자란다고 들었는데, 이런 신체활동이 뇌 발달과도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뛰고 구르는 몸놀이는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서서 아이의 신체 조절력과 균형 감각, 그리고 뇌발달을 잇는 가장 강력한 자극제 입니다.

    그리고 바닥에서 구르고, 장애물을 뛰어 넘는 동작은 복근, 등 근육, 엉덩이 근육 등 몸의 중심축 코어를 강화 시킵니다. 몸놀이를 많이 한 아이는 넘어 지는 순간에도 손을 짚거나 몸을 동그랗게 말아 큰 부상을 피하는 신체 반응 속도가 자연스럽게 몸에 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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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뛰기와 구르기는 다리와 몸통의 큰 근육을 강화하고, 자세를 유지하는 균형감각을 발달시킵니다. 움직이는 동안 뇌는 눈과 귀, 근육에서 들어오는 감각 정보를 통합해 몸을 조절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소뇌와 운동 관련 신경회로의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신체놀이는 공간지각력과 협응력 향상에도 좋으므로 안전한 환경에서 충분히 움직이게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뛰며 구르는 활동이 아이의 대근육 균형감각 발달에 중요한 이유는

    균형감각, 신체조절능력 그리고 전반적인 인지능력 향상에 중요한 기초를 제공하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신체활동은 뇌의 활동을 촉진하여 좌뇌. 우뇌 사이의 연결을 넓히고 기억과 학습을 돕는 뇌 비료 물질 분비를

    유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건강한 뇌는 건강한 신체에서 나오는 겁니다. 아이들이 움직이고 신체를 움직이면서 하는 것은 신체활동 그 자체가 뇌가 발달하고 생각을 하게 되는 거에요. 우리가 몸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뇌에서 몸을 움직이라고 명령을 하는 것이고 그 후에 몸이 움직이는거자나요? 그래서 뇌 발달을 위해서는 뛰고 구르면서 몸놀이를 통해 균형감각이나 대근육 그리고 두뇌 발달에 엄청 중요한 역할을 하는거죠!

  • 안녕하세요.

    뛰고 구르는 신체 놀이는 아이의 대근육을 강화하고 근력과 지구력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균형 감각과 공간 지각력, 신체 조절 능력이 발달해요.

    또한 몸의 위치와 움직임을 스스로 조절하면서 신체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신체 활동은 뇌의 신경 연결을 활성화하여 주의력,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발달에도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충분히 뛰고 구르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뛰고 구르고 오르는 놀이는 대근육을 발달시키고 균형감각과 신체조절력을 길러줍니다. 또한 움직임을 계획하고 주변을 살피는 과정에서 뇌의 감각 통합과 공간 지각, 집중력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안전한 환경에서 충분히 몸을 움직이게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뛰고 구르는 것은 그냥 몸만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아이가 자기 몸을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머릿속에서

    계속 계산하고 연습하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달릴때는 다리를 크게 움직이고 몸의 중심을 잡아야 하고

    구를 때는 머리와 몸의 위치가 계속 바뀌니까

    균형을 잡으려면 뇌가 계속 신호를 보내고 받아야 해요.

    이게 바로 대근육이 커지고 균형감각이 자라는 과정이에요.

    몸을 움직일 때마다 뇌 속에서 이렇게 움직이면 되겠다고

    연결선이 하나씩 생기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게 그대로 뇌 발달과 이어져요.

    몸을 활발히 움직일 때마다 뇌에는 좋은 영양분이 생겨서

    신경세포들이 더 활발하게 연결된답니다.

    또 균형을 잡고 방향을 느끼는 평형감각이 발달하면

    집중력도 좋아지고, 자기 몸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감각이 길러지면 나중에 글씨 쓰거나 물건 다룰때도

    훨씬 수월해지고 많은 도움들을 얻을 수 있어요 ㅎㅎ

    결국 움직이는 것이 뇌에 엄청나게 영향을 줍니다.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 때마다 아이들은 몸도 튼튼해지고

    머리도 함께 자란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땀을 흘리고 미끄러지고 바닥을 구르는 거친 몸놀이는 단순한 에너지 방출이 아니라 아이의 뇌 발달에 강력한 영향을 줍니다. 균형과 공간 지각능력, 신체 조절력과 힘조절 능력, 소뇌의 활성화 능력 등 다양한 뇌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