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까지는 인천 공항에서 직항으로 약 9시간 정도 걸립니다. 두바이에서 가장 유명한 세계 7성급 호텔이라고 하는 버즈 알 아랍은 초호화 호텔인 만큼 시설과 뷰 또한 최고급이고 한번 구경이라도 해볼만 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여기에 더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버즈 칼리파도 핫 플레이스 입니다. 현재, 두바이의 생활 물가는 호텔이나 외식 같은 일정 부분에서는 서울보다 일부는 더 비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나라 던지 본인이 잘 알아 보면 더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수도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두바이까지 직항 기준으로 약 9-10시간 정도 걸립니다. 경유편은 경유지에 따라 14시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두바이는 생활, 관광 물가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호텔, 레스토랑, 쇼핑 등 관광 중심 지줄은 국내보다 꽤 비쌀 수 있고, 길거리 음식이나 저렴한 옵션을 이용하면 조금 절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