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소주나 맥주를 비싸게 파는이유?

소주나 맥주는 편의점에서 사는 것 보다 술집에서 사면 몇 천원 더 비싸지잖아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어디서 사느냐 먹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다니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기도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집의 경우 술을 팔아서 이득을 남기기 때문에 비싸게 파는거 같아요! 안주보다 술로 버는 돈이 훨씬 많다고 하더라구요!!!!!!

  • 술집에서는 결국 술을 많이 팔아야지

    많이 남기는 구조이기 때문에

    평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소주나 맥주를

    비싸게 파는 것 같습니다.

  • 술집에서 소주나 맥주를 비싸게 파는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예를 들어 직원이나 알바들의 인건비나 가스비, 전기세 등의 고정 지출 비용을 커버하고 이윤을 남기기 위함 입니다. 특히 음식 가격을 올리기 부담스러울 때 소주나 맥주와 같은 주류 마진을 통해 전체 영업 이익을 보전하기 위함인데 아우 래도 집에서 맥주나 소주를 사서 먹으면 그런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지요.

  • 술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회전율이죠 한번 테이블에 앉은 손님은 1시간 내로는 떠나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그동안 안주와 술을 원가에 팔면 답이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마트나 편의점은 회전율이 필요없죠 손님이 집어가면 그만이니까요 하지만 술집은 몇시간씩 자리를 차지하니 수익을 올릴수 있는게 술값과 안주값뿐입니다

  • 술집에서 파는 맥주나 소주가 비싼 이유는 마진을 더 많이 남기기 위함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식당이나 술집의 경우 업소용으로 판매를 하는데 인건비나 운송비 그리고 공공 요금등 운영비를 가격에 반영한거라 볼수 있습니다. 또한 유통 구조를 보면 제조사에서 도매 업체 그리고 소매 업체에서 마지막으로 업소로 최소 2단계 유통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소용 술의 경우에는 마진이 더 높아 병당 가격이 비싸질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하네요.

  • 아무래도 술을 시가로 그대로 받아오기 때문이지 않을까 시퍼여, 그래서 수익을 내려면 일정 올려야 하는 부분이 잇고, 또 이걸 치우고 정리하는데 들어가는 노동비 저장 관리하는비용도 들어가는 건 맞으니까여 그래서 가격이 그렇지않나시퍼여.

  • 음식점에서 소주와 맥주 가격이 비싼 이유는 마트 공급가보다 높은 매입 원가, 냉장고·잔 등 업소 지원 비용, 그리고 상승한 인건비와 임대료를 주류 마진으로 메우기 때문입니다. 식당은 병당 약 1,500~1,600원에 받아와 5,000~6,000원에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