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푸들41입니다.
모든 문제는 인간관계에서 발생한다고 하죠
말씀하신 것과 같이
생일 선물을 챙겨줬으니 내 생일에 기대하는 것처럼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을 하게 됩니다. 이건 대부분의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또는 내가 정한 규칙 또는 그 외의 버튼이 눌러지면 실망과 갈등이 발생하게 되죠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법은 '통제할(바꿀) 수 있는 것' 과 '통제할(바꿀) 수 없는 것'을 구별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이나 행동, 성격 등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바꿀 수 있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선물을 상대방에게 준 것은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지금과 같이 상대방이 내게 선물을 주지 않으면 ~스스로에게 '괜찮아!, 용서해' 라고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는 통제(바꿀)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만남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