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이 준비되어있다고 수 차례 신호를 보내던 도중에 생존 표시를 보냈다가 오해를 받아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답변받은거랑 알고 있던걸 종합해보면 캐릭터 생존표시를 수 회 찍었다 해도 그게 모욕이나 기타 문제가 되지 않거니와 설령 다른 사람의 채팅으로 인해 오해가 생길 수 있을 지라도, 예컨데 누구네 엄마는 창녀네 하며 서로 다투는 상황에서 이를 차단해놔서 모르다가 우연찮게 타이밍 안좋게 플레이를 책망하는 뜻으로 생존표시를 찍었다 해도 고의가 없는 이상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군을 살릴 수 있는 궁극기를 안썼길래 이를 탓하기 위해 궁극기가 준비되었다고 수 차례 신호를 보내다가 6회가량 생존표시도 보내졌는데 이게 오해를 받더라도 맥락상 스킬이 준비된 신호를 보내다가 생존표시가 보내진거니 단순히 스킬을 안쓴 것을 책망하는 것으로 해서 문제가 없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네, 말씀하신 정도의 사정으로는 특별히 법적인 문제가 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되며, 오해를 받으실 만한 상황도 아닌 것으로 이해됩니다. 특별히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