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운동 후 식욕 및 수면 시간 감소의 이유가 무엇일까요?
현재 운동을 시작한지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러닝 7km를 일주일에 3~4회, 간단한 근력운동은 매일 하고있습니다. 평일에는 새벽, 주말에는 점심시간 이후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시작하고나서 약 5kg이 빠졌는데, 이상하게 식욕이 거의 없고 잠도 6시간 이상 못잡니다. 체력은 좋아진 것 같고 코도 안골고 많이 못자도 피곤하진 않습니다.
보통 반대여야 하는데 상황이 이상해서 걱정되어 운동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지금 제 상황이 정상적인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을 하게 되면 체온이 올라가고 이는 에너지 과잉 상태라고 몸이 생각합니다.
그리고 체지방을 연소시키면서, 구지 음식물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가 되서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잠을 6시간 밖에 자지 않지만 코골이도 하지 않게 됨으로써 수면의 질이 더 좋아 진 것 같네요.
배가 고프지 않아도 근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은 꼭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고감도 운동을 시작한 직후라면 적절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운동으로 인한 체온 상승, 식욕 억제 호르몬 분출이 식욕을 감소시킬 수 있고 운동으로 인한 컨디션 향상이 수면 시간을 낮출 수도 있어요. 다만, 숙면의 질이 떨어진다든지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진다면, 병원에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