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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그런데 2년뒤의 제모습이 그려져서 너무 괴롭습니다. 2년동안 회사분위기 팀원업무등이 너무 안좋아질게 뻔히 보이기때문에..사람들은 2년뒤일은 모르고 2년뒤나에게 미루고잊으라는데 잘안되요 괴롭습니다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하시나요 감정컨트롤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HR백종원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2년간 휴직을 할 수 있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육아 관련 부분이 아니라면 말이죠
만약 일반 휴직이라고 한다면 회사와의 결별을 생각하셔야 된다고 보구요. 중간중간 쉬시면서 자기개발도 하시면서 나의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이직도 고려하시느게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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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2년을 휴직할 수 있다면 저라면 휴직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사람에게 많이 부족하는 것 중 하나가 시간입니다.
2년 휴직이 되고 그 뒤 복직이 보장이 된다면
저라면 휴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벌써부터 이년뒤를 생각하고 걱정하시네요…
다른 사람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휴직을 하시고
그러는 것인데 그냥 받아들이셔하지 않을까요..
그간의 변화가 있을수밖에 없잖아요ㅠ
건강이최고의자산
제게 만약 2년간의 휴직이 주어 진다면 저는 그 휴직 기간동안에 제가 나중에라도 다른 회사에 이직을 할수 있도록 공부나 자격증을 취득해 볼것 같습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2년의 휴직을 보내는 것보다는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안좋은 생각을 하기 보다는 2년뒤에는 더 좋아 질꺼라고 생각하며 지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