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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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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다들 한달전에 얘기하시나요?

이직할때 다들 한달전에 얘기하시나요? 전 여유가없어서 바로일해야하는데 일자리구해놓고 이직하려는데

일주일후 출근한다고하면 합격된곳에서 그러라고할지도 의문이고 쉬는기간없이 이직하려니 타이밍이안맞네요

다들 이직할때 어떻게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그렇게 하는 것이 권장 사항이지만

    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직시 중요한 것은

    반드시 이직이 결정된 다음에 현 직장에서

    퇴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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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손이 급한 회사가 아니라면 전 회사 정리되는거 기다려 주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매번 면접볼때 한달정도 시간 필요한데 괜찮냐고 물어보면 그정도는 기다릴 수 있다라는 답변 받았어요!

  • 그래도 이직하게 되면 최대 2달전, 늦어도 1달 전에는 미리 말씀 드리는거같아요
    그래야 회사도 대책을 준비하지 않을까 생각들더라구요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이직은 보통 한 달 전에 말하는 게 정석이지만, 공백기 없이 바로 출근해야 한다면 합격 조율 시 입사일을 2~3주 뒤로 미루고 현 직장에 즉시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짧지만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말씀과 같이 타이밍을 맞추어 이직을 하는 것이 정말 힘든 부분인데 기간이 조금 로스가 나더라도 전직장에 최소 1달의 시간은 주고 인수인계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잘 마무리하고 이직을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