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겁나두근대는비빔국수
요즘반찬은 어떤걸 드시고계시는지요
여러분들은ㅇ반찬 해결을 어떻게하시나요...직접해드시는지
아니면 온라인 주문해서 드시는지
자기만의 최애반찬은 무엇인지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견과류 들어간 멸치볶음 좋아해요! 사먹기도 하고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아니면 깻잎장! 깻잎지짐..? 같은 것도 맛있어서 좋아해요ㅎㅎ
채택 보상으로 7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요즘에 저는 고구마순으로 반찬을 많이 해요. 고구마순의 껍질을 벗기고 살짝 데쳐 조물조물 양념을 해서 볶아 먹기도 하고 생선 찌개에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오늘은 적어 찌개를 할때 밑에 깔아서 먹었는데 감자탕의 우거지만큼이나 맛있었어요.그리고 밑반찬으로 멸치조림,단배추김치를 같이 먹었어요.
저는 반찬은 반반이에요!
국이나 메인 요리는 직접 하는데, 밑반찬류(멸치볶음, 장아찌 같은거)는 손이 많이 가서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먹어요ㅎㅎ
최애 반찬은...
역시 계란말이는 못 참죠😂
요즘은 고구마줄기고등어조림을 많이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줄기를 말랑하게 삶아서 밑에 깔고 고등어를 위에 얹어서 양념장을 올리고 중불에 2~3십분 정도 끓이면 맛있는 조림이 완성됩니다 요즘은 고등어가 제철이라 정말 맛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특별한 재료로 만들지는 않아요.
가끔씩 아이들이 배달도 시켜주고, 식사를 거르고 안주 한 가지 정도는 푸짐하게 준비해서 맥주 한잔하는 날도 있어요.
물론 저녁에요~^^
아침에는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심심한 된장국, 북어국, 계란국, 무국, 미역국, 콩나물국, 김칫국을 끓여요.
반찬은 3가지 정도로 올리는데요.
국이 없을 땐 반찬을 한 가지 더 올리는 날도 있어요.
오늘은 계란말이, 동그랑땡, 양배추김치, 김으로 식사를 했어요. 이제 슬슬 명절 음식을 해 볼까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반찬을 조미김과 계란후라이, 배추김치를 먹습니다.
조미김의 경우에는 대기업에서 제조한 조미김이 아닌 개인사업자를 통해서 제조된 조미김을 구매해서 먹는데요.
제가 사먹는 조미김은 다른 일반적인 조미김보다 숯불향이 살아있는 풍미 때문에 그 조미김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답니다.
계란의 경우에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서울 강서구)의 청과물매장에서 왕란 30구에 9,500원에 판매되는 것을 사먹습니다.
배추김치는 10kg으로 한달동안 혼자 먹을 것이기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해서 먹습니다.
답변 드립니다.
요즘 제가 꽂힌 반찬은 김치와 총각김치 입니다.
김치는 어떤 음식과 찰떡이지요. 김치볶음에도 사용하기도 하고,
김치찌개에도 딱이고, 살겹살에 김치도 완전 최고 👍
아삭아삭한 총각김치도 별미구요.
참치캔과 김치, 총각김치도 별미입니다.
김치와 총각김치는 온라인으로 구매 합니다.
그외 반찬은 김 아니면. 따로 구매하지는 않습니다.
그외 반찬들은 직접 구매후 만들어 드시는게 가격과 양이 다릅니다.
제가 몇년전에 식당을 했었는데요 늘 호박무침.오이무침.마늘쫑보키음.감자조림.진미채조림. 요렇게 많이 했고 아직도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그래도 늘 있는 반찬은 김하고 자잘한 멸치볶음이에요 거기에 계란후라이는 매일매일 있어요
김밥 만들어 먹으니 좋더라구요.
명절되니 전부침이랑 나물이 좋고, 평소에는 연어나 삼치,임연수 구이 등 생선이나 계란,두부 김치 달걀,메추리알 장조림 등 한식위주로 먹어요.
저희 집은 주말에 2~3가지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손이 많이 가는 국이나 메인 요리는 온라인으로 반찬을 주문해서 간편하게 조합해 먹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반찬은 간편하고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계란말이와 오징어채볶음입니다.
진미채 , 산고추 , 오이소박이 , 미역줄기 , 고구마줄기
시금치 , 무나물 , 부추달래무침 , 꼬막 , 낙지볶음 , 자반고등어
어묵볶음 , 무생채 , 계란말이 , 연근조림 , 콩나물 , 두부조림
계란찜 , 콩자반 , 멸치볶음 , 우거지나물 , 도라지 , 고사리 ...
소세지 반찬은 가끔해먹네요 !! ☺️
다양하게 먹어요,
달걀찜, 달걀말이, 달걀프라이
오이당근 (같이 안먹고 끼니별 따로)
불고기 & 상추
찜닭
생선구이
된장풀어, 배추넣고 배추국, 두부 팽이버섯 넣고
북어랑 두부넣고 북어국
멸치볶음, 진미채
뭐 없음 만만한 게 볶음밥, 김치볶음밥
저는 부모님이랑 살고잇어서 부모님이 직접해서 먹습니다. ....그게복이죠. ....혼자사신다면 주문해서 사드시는경우도잇고 친정부모님이 해주시는거 갖다먹는경우도잇고요. 직접요리를하시는분들도 잇네요
오징어진미해 계란말이 스팸구이 김치볶음등을 먹어요
가끔 그*팅 마**리등 에서 간단한 식사종류를 시켜먹기도 하구요
지금은 추석이어서 전과 고기가 있어서 행복하네요
님도 즐거운 추석되세욥~
요즘 먹는 반찬은 생선까스 먹어요 맛있어요 겉엔 바삭하고 안엔 부드럽고 생선 특유의 맛도 좋고요 원래 최애 반찬은 멸치볶음인데 요즘엔 생선까스에 푹 빠져 있네요 타르타르 소스까지 얹어 먹음 더 맛있어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은 집에서 빠르게 한 번씩 주기적으로 만들어두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만드는게 확실히 가성비 있는 편이다보니 손이 많이 안가는 반찬들은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다만 김치나 손이 많이 가는 반찬들, 장조림이나 계란장 같이 원재료 자체 가격 변동이 심한 경우나 만들 때 보다 만들어진걸 사는게 더 맛있고 편한 경우는 사서 먹고 있습니다 확실히 대기업의 고학력자들의 개발 식품이거나 주변 반찬가게에서 대량으로 맛있게 조리한 반찬들은 값을 주고 사먹는 가치가 확실히 있긴 하더라고요 만족도가 높아서 자주 애용하고 있는 반찬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바같에서 먹어서 크게 반찬에 신경을 스고 잇지는 않는거 가타여,
간식처럼 막 먹기도 하거여.
집에서 먹는 건강 식이 몸에 좋은 것인데
가정식 최애 반찬이라면 뭐든 좋지만 개운한 열무 물김치 같은 게 아닐까 시퍼여.
반찬을 집에서 만드는것 보다반찬가게에서 사다가 먹을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양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 또 버리게 돼요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반찬 가게에서 사다가 먹는 것이
훨씬 더 이익인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식구가 많지 않아서 반찬도 많이 안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