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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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은 없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네요.

외출했다가 귀가하는 도중 갑자기 비가 내리네요. 우산은 없고

불과 100여 미터 거리에 집이 있는데 굳이 가야 한다면 뛰어 가는 방법과 보통걸음으로 걸어 가는 방법중 어느쪽이 옷을 덜 젖게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리학적으로 보면 무조건 뛰는게 덜 젖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비가 수직으로 내리고 바람이 없다면, 빨리 뛰면 비를 맞는 시간이 줄어드눈 대신 몸 앞면이 더 많은 빗방울과 충돌합니다.

    이상적인 조건에서는 이 두 효과가 거의 상쇄돼 걷든 뛰든 총 젖는 양이 거의 같습니다.

    실제로는 비와 바람의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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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뛰어가야 덜 젖는거 아닌가요?

    보통 걸음으로 가면 더 젖는거 아닌가요?

    물론 뛰어가면 바지가 더 젖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전 뛸듯요

  • 그나마 뛰어서 가는게 조금 덜 젖지 않을까 싶습니다.

    100m정도라면 비를 맞는 시간을 줄이는게 낫지 않을까요.

    주변에 박스나 비를 막을만한 것이 있다면 머리 위에 쓰고 가는 것도 좋고요.

    점퍼를 입고 있다면 점퍼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뛰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너무 빠르게 무리해서 뛰지는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머리에 비를 맞으셨다면 집에 와서 씻으면 좋을 것 같네요.

  • 뛰어가나 보통걸음 으로가나 비를 맞는것 같겠지만 뛰어가면 그만큼 시간 단축이 되니 뚜어가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비가 많이 오지 않는다면 뛰어가느게 훨씬 효과적일것 같네요.

  • 뛰는게 좋아요,

    뛰거나 걷거나 비를 맞는 것 같아요,

    뛰는 것과 걸어서 가는 것은 시간차이가 있어요,집에 까지 뛰는게 빨라서 그만큼 비를 덜 맞습니다.

  • 똑같습니다

    차라리 신문지나 옷을 머리 위에 얹어서 가는게 훨씬 낫습니다

    요즘 비는 산성 성분이 강해서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탈모 유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