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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는데 러닝을 잘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고 힘든데 혹시 러닝을 잘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어느정도 속도로 뛰는게 체중 감량에 제일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러닝에 익숙하지 않아서 숨이 찰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에 뛰실 때에는 1km만 뛰어도 숨이 헐떡 거려서 제대로 뛰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러닝을 잘하는 방법은 다른게 없고 꾸준히 달리시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체중감량을 위한 속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기는 한데 보통 초보자 분들의 경우 7~8km/h 속도로 천천히 달리시다가 조금씩 속도를 올려 주시는게 좋습니다.

  •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운동에는 지름길이 없어요.

    내가 꾸준히 운동해서 근성장을 해야 덜 힘듭니다.

    꾸준히가 답이에요.

  • 예 방법은 계속 하는것입니다

    한번에 폐활량이 확 늘지는 않아요

    꾸준히 하다봉션 조금씩 늘기 마런입니다

    1년뒤를 생각하세요

    조급하지 마세요

  • 저도 페이스 10나오던 ㅎㅎ 러너인데 진짜 꾸준히가 답인거같아요 느리다고 부끄러웠는데 대화되는정도로 코로 들이마시고 (폐에 공기느껴지는느낌) 입으로 내뱉기 (중요) 진짜 천천히 뛰다보니까 다음날 체력이 진짜 늘더라고요 같이 뛰던 친구도 왜 잘뛰냐고할정도 그래서 요즘 러닝이 너무재밌어요ㅠㅠ 천천히 자주 뛰어보세요!’ 

  • 일단 호흡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입으로 숨을 쉬면 폐로 공기가 들어가서 더 힘들수도 있어요, 최대한 코로 숨을 쉬시려고 해주시고 꾸준히 오래 뛸수 있는 자신만의 페이스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처음엔 빠른 걷기와 조깅 사이의 속도로 뛰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러닝은 결국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어요.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 숨이 차고 버거울 정도의 강도여야 운동 효과가 크니 강도를 조절할 때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는 건 이상한 게 아니라, 대부분 심폐지구력이 아직 달리기 강도를 못 따라가는 상태라서 그래요. 이때 억지로 빨리 뛰면 숨만 차고 금방 지치고, 러닝 자체가 싫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초보에게 가장 효과 좋은 방법은 “뛰기 + 걷기”를 섞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면 1분 천천히 뛰고 2~3분 걷는 걸 반복하는 식인데, 여기서 중요한 건 “뛰는 속도”가 아니라 숨이 크게 차지 않을 정도의 아주 느린 조깅 수준이어야 합니다. 남들이 보면 거의 빠른 걷기처럼 보일 정도가 맞습니다.